일출전문가 남자는다운힐 입니다.[13]
90년대 책자에서는 더 상세하게 나왔다고 함
저기선 자던 걸 깨워 여친 풀어달라고 하니까 연놈들아 마구 욕하며 덤벼들려고 하기에 넌 개새키란 말도
부족하다고 아주 푹푹 찔러서 피범벅이 되니 살려....이러기에 마무리했다고
이 책자에서 살인사건들 다뤘는데 죄다 가해자가 그럴만하던 사건들만 골라 다뤘습니다
다른 사건이 바로 김부남 여인 복수 살해사건이었죠...9살에 이웃집 남자에게 겁탈당해 21년동안 트라우마에
시달려 칼들고 그놈을 난도질한 사건......


댓글 11
그래도 저때는 정의가 판결을 이겻네 지금은 신위에 잇는 직업이라..
출소 후 아무도 없는 곳에서 둘이 행복하게 잘 살고 있기를
저 당시, 우리가 젊을 적에는 상식에 접근하려는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습니다. 어렵고, 딱하고, 억울한 일이 있으면 누구나 대자보를 붙이고, 거리로 나가 사람들에게 사실을 알리고 바로 잡아 보려는 젊은이들의 노력이 있었죠. 보은양 사건도 그렇고, 효순미선양 사건도 그렇고……. 요즘은 보기 힘든 모습이어 안타깝습니다.
검레기의 시초구만!
그래도 저때는 정의가 판결을 이겻네 지금은 신위에 잇는 직업이라..
저 사건은 여론의 눈치를 봤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고 저때는 판새들이 법리는 개나 줘버리고 군부 정권에 마음에 드는 판결을 하는 경우가 흔했음. 지금은 자기들 마음대로, 유리한대로 판결해서 문제고.
출소 후 아무도 없는 곳에서 둘이 행복하게 잘 살고 있기를
악마놈!
저 당시, 우리가 젊을 적에는 상식에 접근하려는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습니다. 어렵고, 딱하고, 억울한 일이 있으면 누구나 대자보를 붙이고, 거리로 나가 사람들에게 사실을 알리고 바로 잡아 보려는 젊은이들의 노력이 있었죠. 보은양 사건도 그렇고, 효순미선양 사건도 그렇고……. 요즘은 보기 힘든 모습이어 안타깝습니다.
검레기의 시초구만!
쓰레기는 소각
니뽕 순사짓하던 악마가 환생했었네.
거 봐라. 이번에도 진범은.
기숙사에서 주말에 집에 가는 걸 싫어하면서도 매주 갔고, 일요일날 기숙사와서 같은 방 선배한테 나한테 이상한 냄새 안나? 물어보면서 샤워했다고 과사에 굴러다니던 책자에서 읽은 기억이 나네요. 어디서든 행복하게 살고 계시길.
역시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