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포기하고 사전투표 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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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순찬 |
탄핵을 당해 임기도 채우지 못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에 뛰어들어 전국을 누비고 있다. 대구와 충청, 경남 진주,울산,부산에 이어 강원을 방문해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이다.
지난 스승의 날에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청계천 회동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도 부산을 찾아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정농단과 비리로 탄핵되고 구속돼 국격을 추락시킨 전직 대통령들이 내란정당에 기대어 정치적 부활을 꿈꾼다면 다시 한번 거센 역풍을 맞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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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당하고 징역살고 나온 전직 대통령이 챙피한지 모르고 선거 유세전에 나서는건 그사람의 인격.인품.인성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2명- 인간다운 민주당 같으면 하지도 않을짓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