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와이프와 아들둘 딸둘을 키우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이글을 쓰게 된것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허점이 있는것같습니다
저는 일반회사원이며 고연봉자도아니고 집도 지방 주택살고 애들 넷과 어머니를 모시고 있구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22년 스타은행 ELS를 은행직원의 권유로 당시 7.9프로 이율로 가입을 하였고
대출금 갚을돈으로 2억정도 가입을 하였고 고위험군으로 코스피외 3가지가 충족되서 만기되면 이자를 받을수 있고
3가지가 충족이 않되면 원금보장도 않되는 상품이였지만 은행직원이 절대그럴일은 없다하여 가입하였고
6개월단위로 평가하는데 계속 떨어져서 22년부터 가슴조리고 살았습니다
다행히 24년에 90프로로 확정되어 평생 첨으로 2천만원이자 (세전입니다)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부자들 처럼 매년 이자를 받는것도 아닌데 마치 제가 금융소득을 고액받는것마냥 25년 전국민 지원금에
지원을 받을수 없는 사람이되서 저와 와이프 그리고 애들까지 모두 지원대상에서 제외가 됐습니다
그리고 올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저 24년도 금융소득을 적용하여 제외가 됐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재산이 많은것도 아니고 고액연봉자도 아닌데 단순히 3년만기 이자
한번 받았다고 나라에서 지원금주는것도 제외되고 의료 보험도 1년간 추가로 매달 16만 5천원씩 내고 있네요
행정안전부에 연락해서 내용을 말씀드리니 어쩔수 없다 24년을 기준으로 한다라는 말만하고 국민신문고 올려보니
담당자는 연락도 않되고 전화해도 매번부재중이고 ㅜㅜ
정책이 뭔가 잘못되있는데 무조건 24년기준인것도 억울한듯 합니다
마음도 아프고 해서 하소연해봅니다 저같은분 많을텐데 그분들도 제마음과 같을듯요
추천부탁해요 행안부도 잘못된것은 바로 잡을수 있게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124
고유가지원금 안받고 금융소득 한해라도 2000만원 받아보고싶네요
납득은 어려우실지 몰라도, 충분한 이유 내지 근거는 있네요.........."다만,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국세청·건강보험공단 등 공공기관의 확정된 소득자료를 활용하고 있으며, 금융소득 역시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소득자료의 하나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개별 자산 형성 목적이나 자금 사용 계획까지 일일이 구분하여 판단할 경우 제도 운영의 복잡성이 크게 증가하고, 대상자 선정의 형평성 및 신속성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저도 못받았어요 돈이 많은것도 아닌데 이건 뭐 참
@착한순대 너도받아쳐먹었으니 수령님만세~해야지~~?^^
누구한테는 꼴랑 이거뿐인데 해도 그정도도 없는 사람들 많습니다
나도 못받아보고 싶어요,,,
2000만원 받았으면 그냥 드러워서 안받는다 생각하시지 뭘...60만원밖에 안돼잖아요 좋게생각해요
저도 그거 받은적없고 지난번에도 받은적 없지만 아무 생각 안합니다 참고로 전 2년째 백수입니다 원래 백수면 근로장려금이란걸 몇백씩 준다는데 전 대상자가 아니라서 못준다는데 억울하단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아, 저 엄청난 서민입니다(남들 기준에) 며칠전에 어떤 인간이 나이먹고 여권도 없다면 거의 기초수급자급 취급하던데 저도 극서민 맞잖아요? 나이 50중반에 여권도 없는 밑바닥최하층인데 왜 난 그런 지원금 한번 안줄까요? ㅎ
이런 마인드때문에 배급이니 뭐니 욕들어먹쟎아요 받는건 당연한게 아니고요 소득이 있었으니 못받는건데 왜 이러시는거죠 정말 진짜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써보네요 상식선에서 살아갑시다
금번 지원금은 건보료 기준으로 정합니다 국민신문고에 이의신청있습니다. 거기서하면 툅니다 https://www.epeople.go.kr/nsf/Intro.html
4인 가족 외벌이이며, 연봉 1.3억원인데 이번에 60만원 수령했음.
뻥치고 있네 연봉 1.3억이고 4인가구면 지원금 안나온다.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4인 가구의 지원 기준선은 외벌이 직장인 기준 연봉 약 1억 682만 원(건강보험료 32만 원) 수준입니다
@안들려요 이게 아님 소득신고를 누락한 범죄자?
@안들려요 건강보험료 기준이라 실 연봉과 차이는 있어요.
이제부터 지원금 같은 거 싸그리 없앴으면 좋겠어요. 몇 십만원 못 탄다고 징징거리고, 불만 제기하고, 억울하다고 울고불고,,,,,
자랑하시는 건가요? 잘 살아서 ㅎㅎ
좋겠다 현금 2억을 투자로
넘들 다받는데 나보다 연봉 높아도 돈 더잘버는데도 다받는데 이놈의 1인가구 건보 13만원 턱걸이 해뿌이 못받네요ㅋㅋㅋㅋ 걍 애들 있는집 까까값 보태라 생각하니 억울하진 않네요
줄라면 다 주고 안줄라면 말아야함. 민원 엄청날거임.
난 처음으로 안받아서 좋던데... ㅋㅋㅋㅋ 매번 근로장려금,자녀지원금 받다가.. 회사옮기고서 그거는 이제 못받게 되고, 각종 지원금은 받다가.. 처음으로 안받게 되서 좋던데... 아 이제 내가 나름 고액연봉자구나 하면서..
주변에 못 받았다고 불만 터뜨리는 사람들 보면 못 받은 이유가 있습니다. 저도 못 받고 싶습니다. 이럴 때마다 평범한 친구, 평범한 직원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에 우울해지곤 합니다.
전 받아서 내가 아직 멀었구나..를 느낍니다.
뭐 어찌되었든 좀 억울할 수는 있어요. 하필 24년도에 몇년치 이자를 한꺼번에 받아서 금융소득 2000만원이 넘어가는 경우죠. 다른 해에는 그 금액에 턱없이 부족한데도 말이죠. 제가 그런 경우 ㅠㅠ
그때 2억을 하이닉스에 넣었으면 ㅠㅠ
그해 수익은 달달하게 받아놓고.. 흠
저 역시 못받음 ㅡ.ㅡ;
유가 보조금 보다 소득이 더 많았는데도요
원래 다 주는게 아니라서 금융소득으로 벌으셨으니 그걸로 만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