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BMW M5 세단 시승기, 717마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왕의 귀환인가[3]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9666?ntype=RANKING
빗길에 과속했을 가능성이 높을거같네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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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과속했을 가능성이 높을거같네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27
그렇게 따지면 운전하다 니네집박아서 사망하면 니네집이 원인이고 운전하다가 보행자치면 보행자가 사고 원인이네?
사망 원인은 태어났기때문임...부모책임;;
사망이 사고가 원인인데....
사고 원인은 운전자와 빗길이지만 사망원인은 버스에게 있지 않을까 싶네요.
사고 원인은 운전자와 빗길이지만 사망원인은 버스에게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게 따지면 운전하다 니네집박아서 사망하면 니네집이 원인이고 운전하다가 보행자치면 보행자가 사고 원인이네?
@한순간의 버스가 아니면 사망 사고가 아닐 가능성이 높지 않았냐는 말인데요. 제가 너무 어렵게 이야기 했나봐요.
사망이 사고가 원인인데....
사망 원인은 태어났기때문임...부모책임;;
@작탐 그걸 그렇게 이해 할 정도면 지능이 얼마나 낮아야 하는지 상상이 안간다. 예전에 부산에서 불법주차된 트레일러와 충돌해서 3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단다. 그 트레일러만 아니었으면 사망까지 가지 않았을 확률이 아주 높은 사고였지. 사고라는게 그래요. 케바케인지라 워낙에 많은 가능성과 가정을 담고 있어서 그 중에 확률이 높은쪽을 봐야하는 거야. 여튼 사고는 내지 마라...그 판단력으로 보험사랑 이야기 할거 생각하면 그 직원이 자살할까 겁난다.....
@작탐 불법주차를 허가 받고 지은 집이랑 비교 합니까?
@작탐 불법주차를 집이랑연결을 지어?????????
어찌되었던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고야
이륜차로 빗길에 한번 돌아봐서 차던 자전거던 빗길엔 중저속+엔진부레끼 인디,, 참 너무 뭘 모리는 애들이 많네요 가엽긴함니다
커브길 빗길에 한번 차 미끄러져 보니 식은땀이 남~ 핸들이 가벼워지고 미끌림이 느껴짐 그때 나의 선택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서 핸들이 다시 노면에 붙은 느낌이 날 때까지 기다렸음 브레이크도 밟지 않고 그냥 기다렸음 차는 2차로에서 3차로 합류차선까지 그냥 갔지만 기다리니 합류차선에서 핸들의 묵직함이 느껴짐~ 그리고 브레이크 밟고 서행 그 일 이후에는 무조건 비오는 날 커브길에는 서행~ 물 고인곳 예전에 신나게 밟고 지나갔는데 이젠 피해다님~ 노면 적은 도로는 조심하세요~ 아무리 운전 잘하는 사람도 내가 제어가 가능할때나 운전 실력이 발휘되는거지 빗길엔 제어가 안됨~ 핸들 이리저리 돌리는 순간 그냥 죽는거임~
빗길 과속에다 부모차를 빌렸다? 보험은 되나? 버스운전자가 불쌍하네!
20대 초반 운전자 차량은 피하세요. 괜히 20대 우전자 보험료 비싼 게 아니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네시스 g70 얼마나 달렸을지
행님들.... 자식운전 교육은 우리가 직접 합시다.... 주행만 한다고 운전이 아니거늘.... 너무 안타까운 사고네요....
물리법칙을 넘어서는 기술은없다
적어도 운전면허 응시전에 시청각으로 모자이크 없이 사고난 장면 1시간이상 시청 시켜야 한다. 사람 몸이 어떻게 터지는지 눈으로 봐야함
새벽 다섯시, 운행중이 아닌 주차된 버스, 부모님차 , 빗길 딱 각 나오는데 음주 확률이 높군요
내수용 차량의 강성이 약하기는 하지만 사고 차량의 파손 상태를 보니 얼마나 빠른 속도로 과속을 했으면 저렇게 처참하게 찌그러졌을까 싶습니다. 꽃다운 젊은 청년 3명이 피어보지도 못하고 안타깝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음주 아니면 과속미숙 같아보이는데 하필 불법주차 차량에 부딪히면서 사망이라니... 차량 찌그러진거 보면 과속이라서 버스 없었다고 해도.... 사망이라 안타까워서 버스가 없었다면....이렇게 생각할수있는 건 이해는 갑니다.
저길이 편도 5차선 인데 약간 오르막이라서 마력이 높지 않으면 죽을정도로 속도가 나지 않을텐데..ㅠㅠ 직선 거리가 약 1km 정도에 중간에 신호도 있어서 막 밟지는 못했을텐데... 하필 미끄러지면서 옆면으로 박아서......그냥 노 브레끼로 미끄러지지마자 박은듯......
술처먹고 운전하다 처박았군. 술안처먹었으면, 설령 자동차가 미끄러진다고 해도 본능적으로 방어운전하여 3명 동시 사망은 안됨. (1,2명은 죽어도 3명중 1명은 중상으로 살아남) 음주하고 과속으로 달리다가 깜박 1-2초 졸아서 버스에 처박아서,,,,3명 동시 사망
(교통 상식) 비싼 대형세단은 안전하고, 소나타같은 싸구려차는 위험하다는 생각은 틀린겁니다. ====>>> 자동차는 엔진룸이 빨리 부셔질수록 안전하고 좋은 차입니다. 충돌시 엔진룸이 빨리 부셔져서, 충돌에너지를 엔진룸이 받아내야 합니다.엔진룸이 빨리 안부셔지면 사람이 충격받아 사망합니다. SUV를 안전하다고 생각하여 많이들 뽑는데, 물론 저속에서는 SUV가 자동차 세단보다 더 안전합니다. 그러나 150km이상의 고속에서는 엔진룸이 잘안부서지는 SUV가 자동차 세단보다 더 위험합니다. 엔진룸이 인부셔지면 출동에너지는 운전자나 조수석의 갈비뼈가 받아내야 합니다. 에어백 터져도 왜 죽냐면....충격으로 연약한 갈비뼈가 뿌러지면서 칼날같은 갈비뼈 골절부위가 허파등 장기를 찌릅니다.(어에백에 눌려서 갈비뼈 뿌러짐) 갈비뼈에 허파등이 찔리면 피가 허파에 가득차서 마치 익사한것처럼 죽습니다..물이 아닌 피에 익사하는 겁니다. (이것을 파열상에 의한 내출혈이라고 부릅니다...심장터진것처럼 Golden Time도 없이 죽습니다.) 얼마전 전주에서 SUV와 그랜저가 4거리 교차로에서 충돌했는데 SUV 조수석 아내는 사망.운전자는 중상... 그랜저 운전자는 가벼운 부상으로 끝났습니다.
도심에서 죽을만큼 달린다는게...
앨셀 엄청 밟은듯 하네요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