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사도 삼전 수익 3배 나오는 종목 2가지 ~~[18]
엄마가 이번에 담근 갓김치 보내주신다고
들뜬 마음으로 터미널가서는
동서울에서 오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엥?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는데
제 김치 동서울에 있데요
기사님이 깜빡한것같데요ㅋㅋㅋㅋ
결국 김치는 10시 반차타고 내려오고
마침 단체주문이 있어서
새벽 1시에 출근해야하기에
그나마 다행이랄까...
오늘 하루가 길어도 너무 길어요
뭔 사건사고가 그리 많은지ㅋㅋㅋ
김밥말고 퇴근하면 새벽 3시 넘는데
잠이 오려는지
이렇게 5월이 끝나가네요
오늘은 보름!
달이 예뻐요
달님께 소원 꼭 빌고 주무셔요~
뿅~♡


댓글 17
지금은 그래도 시스템이 잘되어 있다지만, 옛날엔 고속버스 화물로 보내면 어느차로 오는지 가는지 왔는지 죽었는지 전혀 알수가 없어 갱장히 힘들었던 기억이애우@_@ 전화기 없던 시절@_@
형님 ~ 환갑 넘으셨죠?
@꽁보리꾼 단어 그대로 당일배송이니까우@_@
예전에는ㅋㅋㅋ 지금은 버스가 택배보다 빨라요ㅎㅎ
@2026세계대전 환갑이 오또케 일일삼딸을 해우@_@버럭!!
긴 하루 보내느라 많이 힘들었죠? 쪼끔만 더 참아봐요ㅜ
3시에 일마치고 코골고 자려구요ㅎㅎ 밤은 제가 지킬테니 내눈님은 꿀나잇이요~
잠이 온다 잠이 온다
안그래도 졸려요ㅜㅜ
갓김치는 못참죠!
사실 울엄마 음식솜씨 별로인데 갓김치만큼은 인정이예요ㅎㅎ
보통은 화물담당이 있는걸로아는데 그분들이깜빡 한건가?
동서울은 기사님이 접수받거든요 출발시간이 많이 남은상태에서 접수하다보니 깜빡하셨나봐요ㅎㅎㅜㅜ
뿅~~~☆
뿅~♡
동터에서 강윈도까징 김치가 고생이 많네유
그러게요 기사님 나빳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