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리냥루루125일 전요양병원에 20년이나 계셨던 울 엄마가 생각납니다 김해서 10년 만덕서 10년 같이계시던 할머니들 할부지들 어르신들 다 하늘나라로 소천하셨겠지만 유독 엄마랑 친햇던 한분이생각나고 구급차운전원이셨던 분도 기억이 납니다 워낙에 성실하고 밝고 어르신들을 잘 모셨겠기에 사람이 착한사람이 아니면 어르신들을 돌보는 직업을 절대로 못 갖는다는걸 제눈으로 늘 보았기에요 늘 광형님의 사람됨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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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이팅입니다~ㅎ
요양병원에 20년이나 계셨던 울 엄마가 생각납니다 김해서 10년 만덕서 10년 같이계시던 할머니들 할부지들 어르신들 다 하늘나라로 소천하셨겠지만 유독 엄마랑 친햇던 한분이생각나고 구급차운전원이셨던 분도 기억이 납니다 워낙에 성실하고 밝고 어르신들을 잘 모셨겠기에 사람이 착한사람이 아니면 어르신들을 돌보는 직업을 절대로 못 갖는다는걸 제눈으로 늘 보았기에요 늘 광형님의 사람됨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좋은날되세요!!!
굿데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