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우주 프로젝트.jpg

1.jpg

 

빛의 속도보다 100배 빠르게 이동할수있는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정거장을 만드는건데,



1-2.png

 

우리가 알던 우주정거장 중심에 구체의 행성이 껴있는거야.


이 구체 내부에 수증기를 가득 체우고, 표면에 냉각제를 가동해서 온도를 천천히 낮추게 되면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게 되는데


이때 공간을 수축시켜버리는거야.


밀폐 도시락으로 설명이 가능한데, 밀폐 도시락에 뜨거운 밥을 넣어두고 수증기가 나와서


그 공간을 가득 체우고 식히게 되면 수중기가 액체가 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는데


이때 발생하는 힘이 중력이야.


이렇게 1차적으로 인공 중력을 만들고, 2차적으로는 지구와 중력이 같아지게 해야 하는데,


구체 내부에 있는 물을 옆에 있는 우주정거장에서 펌프로 꺼내서 수증기로 만들어서, 


구체 내부에 있는 표면 냉각제에 수증기를 분사하는거야.


그러면 그 수증기가 진공의 공간에서 기체에서 액체가 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는거지.


이런식으로 우주선 내부의 중력이 만들어지고, 그 안에 작용하는 중력의 지구와 같아질때가지 만드는데,


지구보다 좀 더 강하게 만든 이후에, 이 안에 만들어진 중심의 핵을 만들기 위해서, 철, 모래등을 넣어두면


부력에 의해서 중심에 만들어지지.


여기서 지구에 있는 산소를 넣어서, 중심에 철 구체를 만들고, 그 구체를 위 아래 양방향으로 해서


구체를 수직항력으로 떠 받이게 만들고, 그 위에 물, 공기층이 형성되게 만드는거지.


이렇게 1차로 구체의 중력이 지구와 같아졌다고 되면


이제 우주정거장에도 수증기를 가득 체우고, 냉각시켜 액체로 만들어,


내부의 중력을 만드는데,


옆 테두리 우주정거장의 중력권과 구체 중심의 중력권을 결합하게 되면 중력의 방향이


우주정거장에서 구체 중심으로 향하게 되는데,


12시 방향 위에 있으면 아래로 중력이 작용하고


6시 방향이면 중력이 위로 작용하지.


지구의 직경은 12.700km정도 되는데 100km정도 되면 10만명정도면 영구적으로 쾌적하게 거주할수있어.


그리고 이 우주정거장에 초광속 우주 추진체 광자 반사판 순환 추진체를 설치해서,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다른 은하계를 이동할수있지.


달도 지구와 같은 중력을 가진 행성으로 만들수있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00경원 가치의 프로젝트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