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포유류조상은 사냥꾼이었고, 공룡은 피식자였을 듯.

단궁류(포유류조상)와 파충류(공룡)를 나누는 기준은 머리 뼈에 턱근육이 있는 곳의 구멍 갯수의 차이에 있습니다. 

단궁류는 양쪽에 하나씩 구멍이 있었으며, 이궁류는 두개씩 구멍이 있었습니다.

단궁류는 턱근육을 강화시켜서 치악력을 향상시켰고, 이궁류는 머리를 가볍게 하면서 통째로 먹을 수 있게 진화했습니다. 

포유류의 조상 단궁류는 처음부터 큰 동물들을 사냥하던 동물에서 출발했는 듯 합니다. 

반면 공룡은 처음부터 곤충 같이 작은 먹이를 빨리 먹고 빠르게 도망다닐 수 있는 피식자에서 출발한 동물인 것 같습니다.

단궁류는 고생대 부터 몸의 유연성이 발달해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자유도가 높게 발달한 반면

공룡은 처음부터 유연성을 포기하고 민첩하게 빠르게 달릴 수 있도록 진화한 동물입니다. 


공룡의 몸은 민첩하게 빠르게 도망칠 수 있는 동물의 거대 기본적인 설계도를 가지고 나중에 살을 붙여서 몸집을 키워서 사냥꾼으로 진화한 결과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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