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주문한 킹크랩 손질중 다리 몇개빼서 지인에게[8]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 선대위 관계자들과 육은아 인천 남동구의원(왼쪽 두 번째)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기초의원 성폭력 사건
방조 및 2차 가해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육 의원은 현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으로부터 당한 강제추행 피해를 고발하고
당 차원의 은폐 의혹을 폭로했다. 2026.05.26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