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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흉기 난동···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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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칼부림이 벌어져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27일 살인미수 혐의로LG전자 협력업체 직원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8분쯤 서울 강서구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50대 남성 B씨와 40대 남성 C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B씨는 팔을, C씨는 옆구리를 흉기에 찔리는 중상을 입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경찰은 사건 접수 40분만인 이날 11시58분 용의자 A씨를 서울 마포구에서 긴급체포했다.

LG 관계자 등에 따르면 피해를 당한 B씨와 C씨는LG전자 소속 직원, 흉기를 휘두른 A씨는 협력업체 직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48241?sid=102

 

 

 

칼부림 뉴스가 너무 잦네요

 

우리나라에 총기 허용하면 절대 안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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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kynBEST

뭐든 적당히 하자. 협력업체 갈구는 것도 상황보고 해야지.

5
빅파워셀러

ㅎㄷㄷ

2
kyn

뭐든 적당히 하자. 협력업체 갈구는 것도 상황보고 해야지.

5
발라모굴리스1

얼마나 갑질이 심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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