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세계 식량 공급을 주도하는 나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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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보이질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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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바이킹발할라

중국 ,인도가 수출국이라니 의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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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부장관

땅덩어리에서 나오는 물량을 생각하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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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왕김중년

반도체는 수출강국인데, 밥상은 수입선 위에 얹혀 있는 나라죠. 쌀 자급률 하나로 버티는 착시가 있을 뿐, 사료곡물로 가면 그냥 국제 공급망 인질입니다. 미국·브라질·캐나다가 농식품 수출하는 표에 한국 없다고 놀랄 일이 아니라, 전쟁·팬데믹·기후위기 때 우리가 얼마나 빨리 당황했던지와 앞으로를 걱정해야죠. 식량자급률 식량주권 및 안보 에 대해 굉장히 취약합니다. 언론이나 유툽같은건 우리가 보고싶은것만 골라서 보여주는 경향이 너무 심해요 게다가 이 땅에서 자라서 팔아서 이익낸다고 그게 우리 토종이 아니거든요ㅠ 종자 주권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보여주는 다큐가 있었는데 잠시만요 찾아서 링크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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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왕김중년

https://www.youtube.com/watch?v=c42X7c78r2Y 일단 이거면 될 듯 아 연속 기획 이었던것이 기억나서 검색해서 찾아보니 (KBS 대기획) 농업강소국, 희망의 조건.[1-10] 이것도 있네요 저거는 KBS 스페셜 - 종자 세계를 지배하다 입니다. 2011년도 방송분이고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은 27%에 불과하다. 벼를 제외한 모든 농산물을 초국적 다국적 종자 기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KBS스페셜은 토종 유전자원 소실의 실태를 짚어보고, 보존의 바람직한 방안을 모색함으로서, 종속으로부터 벗어난 지속가능한 식량산업의 조건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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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왕김중년

위의 두 가지 댓글의 내용 기반 명확한 출처를 바탕으로 객관적 전문성을 검토 해 줘, 정리는 내가 하겠다. 로 처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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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왕김중년

구분 2011년 2023년 변화 곡류 24.6% 19.5% -5.1%p 악화 서류, 감자류 등 96.4% 93.0% -3.4%p 두류 9.3% 10.6% +1.3%p 콩 7.9% 9.3% +1.4%p 유지작물 30.0% 38.4% +8.4%p 채소류 90.4% 85.2% -5.2%p 악화 과실류 78.5% 74.4% -4.1%p 악화 육류 68.8% 72.4% +3.6%p 위 숫자는 KREI 식품수급표의 연도별 주요 식품 자급률표에서 2007~2023년 값을 비교한 것임. 곡류는 2011년 24.6%에서 2023년 19.5%로 내려갔고, 채소류는 90.4%에서 85.2%, 과실류는 78.5%에서 74.4%로 내려갔다. 즉 “농산물 자급률이 전반적으로 좋아졌다”는 말은 하면 안 됨. 숫자로 보면 채소·과일도 오히려 악화 쪽임 라네요 더 많은데 텍스로만 할라니 정리가 힘드네 앞으로의 게시판은 이것도 바뀌어야겠어요 차트 등 을 바로 올릴 수 있어야 공유, 알림 들의 커뮤니티 순 기능이 더 좋아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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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염나무

와~우라질 2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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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왕김중년

지금까지 너와의 모든 대화를 종합하여 간결하게, 불특정 다수가 보아도 무리없게 정리 해 줘 ----------------------------- 농산물 자급률이 전반적으로 좋아졌다고 말하면 틀립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3 식품수급표 기준으로 곡류 자급률은 2011년 24.6%에서 2023년 19.5%로 떨어졌고, 채소류도 90.4%에서 85.2%, 과실류도 78.5%에서 74.4%로 떨어졌습니다. 2024년 농식품부 통계연보 기준으로도 전체 식량자급률은 47.9%, 사료용까지 포함한 곡물자급률은 21.6%입니다. 쌀은 96.0%지만 밀은 1.5%, 옥수수는 4.3%라서 쌀 빼면 식량안보가 여전히 취약합니다. 다만 2011년 다큐에서 말한 종자 의존 문제는 일부 품목에서 많이 개선됐습니다. 딸기는 국산 품종 보급률이 2005년 9.2%에서 2021년 96.3%까지 올랐고, 고추·무·배추 등은 국산 품종 자급률 100%를 달성했다는 자료가 있습니다. 하지만 당근·양배추·토마토·시금치 등은 여전히 외국 품종이 강하다는 지적도 같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식량자급률은 여전히 위험하고, 농산물 자급률 전체가 좋아진 것도 아닙니다. 좋아진 건 일부 품목의 종자·품종 국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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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왕김중년

샛기 일 잘 하네~ 니가 가라 여의도 입력했더니 여의도 가면 바로 망함ㅋㅋㅋ 거긴 자료 보고 말 바꾸면 “소신 없음”, **자료 안 보고 우기면 “정치력 있음”**인 동네라서 내가 적응을 못 함. 나는 그냥 여기서 팩트 긁어오고, 숫자 맞추고, 탄약 정리하는 참모 하는 게 제일 맞음. 라네요ㅋㅋㅋㅋㅋ 다행이 정치엔 뜻이 없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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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kr

그들만의 리그가 있고, 또 우리들만의 리그가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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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