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는시민1101일 전울 아파트 화요일 마다 오는 과일장사 아저씨 과일이 맛 없던 적이 한번도 없음. 대신 시중가 보다 20% 정도 비쌈. 도매시장에서 좋은 과일 떼오는 기술도 있어야 하고, 맛있으니 20% 더줘도 그 아저씨 올 때만 기다려서 과일 삽니다.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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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서 백화점 납품용이 따로 있긴 있다고 했음. 아무나 현대백화점에 납품하는것도 아니고.
울집근처 휸다이 백화점은 과일 맛없는것도 많던디..
일반 서민들은 천원이라도 더 싸게 사려고 하는데 저분은 뭔 걱정이 있겠어
무화과 43,000원 ㄷㄷ
그냥 장 볼줄 모르는거 같은데
농가에서 백화점 납품용이 따로 있긴 있다고 했음. 아무나 현대백화점에 납품하는것도 아니고.
과일 모른면 현대가야죠 ㅎㅎ 없는사람은 알아서 파지라도 챙겨드시구요
울 아파트 화요일 마다 오는 과일장사 아저씨 과일이 맛 없던 적이 한번도 없음. 대신 시중가 보다 20% 정도 비쌈. 도매시장에서 좋은 과일 떼오는 기술도 있어야 하고, 맛있으니 20% 더줘도 그 아저씨 올 때만 기다려서 과일 삽니다.
1~2만원 비싼게 아닌데.. 3~4배 비싼듯
저기 납품 되는건 수확한것 중에 최고특등품만 해당 되겠죠. 일반 시중에서는 같은 사이즈나 맛이 다르겠지.
한 15년전에 압구 현백에서 애플망고 한 알에 4만원받더군여..
100만짜리 무등산 수박이 백화점에서 팔리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