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슈105일 전고1 체육시간..씨름수업을 한다고 씨름장 모래 퍼서 옮기는 작업을 시켰는데 애들이 말을 듣나..체육선생님 빡쳐서 알루미늄 배트로 엉덩이 1대씩... 뼈가 함몰되는 느낌. 잊을수없는 그 타격감.. (92년 남고 이야기임)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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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렇네요~
OK 쓰레빠, 마당에 있던 고무호스, 연탄집게...햐..날 강자로 만들어 주셨어
그래도 개미친 새끼들 있었음 ㅋㅋㅋㅋ 다만 언론에 안나올뿐
적당한 체벌은 인간다운 인간 생산에 가장 효과적이다.
곡괭이 자루... 디질뻔
학교에서 밀걸레자루.
싸리나무 회초리
고무호스로 맞아보신분...내몸에 감기는 호스
총채
고1 체육시간..씨름수업을 한다고 씨름장 모래 퍼서 옮기는 작업을 시켰는데 애들이 말을 듣나..체육선생님 빡쳐서 알루미늄 배트로 엉덩이 1대씩... 뼈가 함몰되는 느낌. 잊을수없는 그 타격감.. (92년 남고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