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또 한번 일낸 것 같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각본 수준

1.png

 

 

2.png

 

 

3.png

 

 

4.png

 

 

5.png

 

 

6.png

 

 

7.png

 

 

8.png

 

 

9.png

 

 

10.png

 

 

11.png

 

 

12.png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 ‘상자 속의 양’에 나오는 대사들인데

부모들이라면 가슴이 철렁할만한 대사들이 많네요


개인적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좋아하는데

확실히 괴물도 그렇고 대사 하나하나가 사람 냄새 나고 섬세한 것 같습니다

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