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송도점 근황[4]
"설마 내가 사는 데는 아니겠지" 했는데 제 건물 이었어요
2024년에 강서구 월세 계약했어요
전세도 아니고 월세니까 안전하다고 생각했죠.
작년부터 제가 사는 건물에 경매 직원이 사진 찍는 며러번
봤어요 내 호수 아니라서 신경 안 썼어요
그런데 이번 년도에 제 호수로 경매개시결정 등기가 날아왔고
뭔가 싶어서 임대인 소유 호실 등기부등본 전부
떼봤는데 손이 떨렸습니다.
모든 호실 전부 임차권등기명령, 전부 강제경매 결정, 전부 HUG가 대위변제 무려 약 45억....
매매가 vs 전세가 차이가 0원에서 1,000만원밖에 안 나요
무자본 갭투자 그 잡채 아닌가요???
날강도 아닙니끼ㅣ??
임대인은 연락처 차단하고 잠수, 전화·카톡 다 무응답이에요
월세는 임대인 본인 계좌가 아니라 중개보조원 개인 계좌로 입금시키고중개보조원은
부동산에서 이미 퇴사한 사람ㅡㅡ
그런데 저한테 "월세 안 내면 명도소송 걸겠다면서
내용증명을 보내네요 너무 억울해요


댓글 8
애써 댓글 달아드렸더니 글삭하셨네요??
ㅜㅜ댓 없어서 다시 썼어요 쪽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죄송해요
원래 남일이라고만 생각하다가 나한테 터지는 거임 전세 대출 무조건 스트레스 dsr 적용하고 전세보증보험 없애야 함 원래는 계약서에 적혀있는 계좌로만 입금 해야 함 건물주 명의는 a인데 b명의로 입금하라고 하는 계약은 안 하는 게 좋음 계약 당시 건물주 안 오고 임명장 받은 중개보조원이 계약했어도 중개보조원이 계약을 해지하거나 명도까지 할 권한은 없음 꼬라지 보니까 보증금 돌려받기는 어려울 거 같고 최대한 월세로 보증금을 까고 이사가는 게 좋음 부동산에 중개보조원이 많거나 중개보조원이 주도적으로 뭔가를 하려고 하면 거기서는 계약 안 하는 게 좋음
중개보조원이 월세 안 내면 ...명도소송에 쫓아낸다하고 사무실도 퇴사해서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보조원도 연락이 잘 안돼요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그 부동산을 걸고 넘어지세요. 그런 중개보조원을 고용했던 대표에게 과실이 있습니다.
hug면 님보다 선순위 일거고 경매 넘어가면 땡전 한푼 받을거 없고 위에분 처럼 보증금으로 월세 까고 배째라 시전..
월세는 사고터지면 돈 안내고 보증금 까면서 사는거죠. 명도소송은 경매들어갔으니 낙찰되면 낙찰자때문에 어차피 나옴 배째하고 사는겁니다. 내용증명 보내온 주소로 보증금 입금하면 방뺀다 하나 보내고 걍 살고 우선변제금 받는거나 처리하시는게 나을듯
그냥 월세 보증금에서 월세 까라고 하고 그냥 보증금 만큼 거주하다 나가시면 됩니다 보증금 주면 나갈게 하면 아무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