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와이프에게 잘보이려 노력합니다
멋진 남편이고 싶거든요.
그러다 보니 서로서로 잘 챙겨준다는거...
결혼 25년 정도 되었는데 일주일에 두세번은
같이 안자 맥주도 마시고 소주도 한잔 기울입니다.
끝없는 대화와 가끔 필받아서 노래방 가면
다음날은 너무 힘든데 또 반복되는게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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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너르
안자->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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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밥집선생
서로간의 애정이 육아, 가사활동, 경제활동의 힘듬보다 낮아진겁니다....힘든부분이 어느정도 해소가 되고 여유가 좀 생기면 다시 좋아질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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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다간갱년기
음... 저는 본문 댓글 다신 분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부부로 산것도 3년이면 아직 신혼이고
애기도 태어난지 얼마안되어서
둘이서만 있다가 아내는 육아에 치이고
남편은 경제활동에 힘들다 보니
차츰 나아지드라고요..
애들 둘 키워서 큰애가 6학년, 둘째가 3학년인데
둘째가 4살쯤 되니깐
아내나 저나 적응도 확실히 되서 서로 손발이 맞아 들어가는 느낌....
학교생활도 적응기가 필요한데 육아와 경제활동은 더하죠....
차츰 나아질겁니다.
마누라!!!오늘도 화이팅이다!!
댓글 4
난 아직 와이프에게 잘보이려 노력합니다 멋진 남편이고 싶거든요. 그러다 보니 서로서로 잘 챙겨준다는거... 결혼 25년 정도 되었는데 일주일에 두세번은 같이 안자 맥주도 마시고 소주도 한잔 기울입니다. 끝없는 대화와 가끔 필받아서 노래방 가면 다음날은 너무 힘든데 또 반복되는게 신기합니다.
안자->앉아
서로간의 애정이 육아, 가사활동, 경제활동의 힘듬보다 낮아진겁니다....힘든부분이 어느정도 해소가 되고 여유가 좀 생기면 다시 좋아질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음... 저는 본문 댓글 다신 분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부부로 산것도 3년이면 아직 신혼이고 애기도 태어난지 얼마안되어서 둘이서만 있다가 아내는 육아에 치이고 남편은 경제활동에 힘들다 보니 차츰 나아지드라고요.. 애들 둘 키워서 큰애가 6학년, 둘째가 3학년인데 둘째가 4살쯤 되니깐 아내나 저나 적응도 확실히 되서 서로 손발이 맞아 들어가는 느낌.... 학교생활도 적응기가 필요한데 육아와 경제활동은 더하죠.... 차츰 나아질겁니다. 마누라!!!오늘도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