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
[유전] [오후 3: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2133875?sid=103
[유전] [오후 3:11] [서울신문NTN뉴스팀]미래에서 온 예언가라고 주장하는 존티토가 2036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8일 인터넷 각종 커뮤니티에 공개된 존티토의 지도에는 2036년 제 3차대전 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다. 심지어 고대 고구려 영토를 비롯해 중국 본토 일부 지방도 한국 영토로 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광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미국 이라크 침공 등을 예언해 화제가 됐던 터라 더욱 그렇다. 존티토는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 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유전] [오후 3:14] 일본인들의 의지로 한국에 편입이 된다는 뜻임. 시기는 불확실
[심연] [오후 3:21] 저 지도에는 고구려 영토뿐만 아니라 과거 대륙 백제의 영토가 다 들어있음.
[유전] [오후 7:03] 존 티토가 처음 발표한 후 그 이슈는 전세계적으로 매우 강력하게 뉴스로 소비되었음. 요즘 20대는 잘 모를 수 있어 과거 기사를 업로드 한 것임.
2026년 5월 31일 일요일
(2026.05.31)
[유전] [오전 1:31] 창세기 1장에는 엘로힘이 나와서 6일에 인간을 만들고 7일에 안식하는데 창세기 2장에 갑자기 여호와가 나와서 인간을 먼저 만들고 새와 동물과 나무와 풀을 만들었다고 나옴. 이 자체가 다 믿을 수 없는 거짓에 해당됨. 이러한 예는 구약 전체가 대부분 그러함.
다른 필자 [오전 1:32] 그래서 구약은 우리나라 전래동화와 같음
[유전] [오전 1:32] 1장에서 이미 안식한 엘로힘과 2장에 나온 여호와는 완전히 다른 존재임.
[유전] [오전 1:35] 다시 나올 거면 굳이 안식을 한다고 말한 것이 잘못이고 어떤 이유도 없이 갑자기 2장에서 여호와가 나와서 1장에서 말한 것을 거꾸로 말하면서 나중에는 아예 자기 이름인 "여호와"를 부르면 죽인다고 협박을 함. 이름도 부르지 못하게 해서 아도니스 등 다른 이름들이 또 등장하는데 이렇게 다른 이름들의 존재자들도 동일한 존재가 없음.
[유전] [오전 1:37] 그런 이유로 천주교에서는 아예 "여호와"라는 이름 자체를 쓰지 못하게 되어 있음.
[유전] [오전 1:37] 천주교 성경 자체에 "여호와"라는 이름 전체를 싹 바꿨음.
[유전] [오전 1:40] 기독교인들은 구약의 거짓의 아비 여호와를 섬길 것인지 신약의 예수를 섬길 것인지 선택해야 함. 그것이 기독교인들의 시험임.
[유전] [오전 1:49] 그리스도 라는 이름이 기름부은자 라는 뜻과 같이 예수의 중동지역 부터 서양 역사 전체가 기름의 역사가 되었는데 이에 반해 동양의 역사이자 도교의 경전엔 "상선약수"로 세상에서 가장 선한 것은 물이라고 명시된 것처럼 기름과 완전히 다른 물의 역사임.
[유전] [오전 1:54] 지금 말한 ㅇㅇ님의 영적 체험이 성령 체험이라고 한 것이 맞음. 특별한 사건 없이도 인생 전체를 돌아보게 하는 순간이며 이 과정에서 거짓이 없어야 함.
[유전] [오전 2:06] 구약과 신약의 내용이 너무나 상반되기 때문에 유태인들은 예수를 메시아로 받아들일 수 없었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 했음. 후대의 기독교인들은 구약의 거짓의 아비 여호와와 신약의 사랑과 의(義)의 예수를 선택해야 하는데 그 시험을 회피하기 위해 나온 것이 예수를 구약의 거짓 신들과 묶어 삼두육비 괴물로 만든게 삼위일체설임.
[유전] [오전 2:09] 구약과 신약에서 공통으로 여자는 이러한 시험에 약하기 때문에 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다고 기술되어 있음.
[유전] [오전 2:10] 다만 여자들은 예수의 성품을 섬기면서 위안과 평안을 얻게 됨. 남자는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 막중한 과제를 짊어짐.
[유전] [오전 2:13] 양심의 기준은 모두 다르나 평생을 양심으로 정진하면 예수 없이도 구원이 됨.
[유전] [오전 2:18]
[요한복음 12:47~48]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사탄)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사탄에 속아 잘못 해석하여) 저를 심판하리라.
[유전] [오전 2:34] 지금 ㅇㅇ님 말대로 예수와 친아버지 중의 선택에서 아버지를 선택하라는 것이 마태복음에 나옴.
[유전] [오전 2:38]
"(마태복음 10장)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선택한 것을 비난한 것이 아니고 또 자기 자신의 십자가를 지게 된 이들은 이미 예수를 졸업한 상태라는 뜻임.
[유전] [오전 2:41] 예수는 구약의 여호와 처럼 자식을 제물로 삼게 하라는 시험 자체를 안함.
[유전] [오전 2:43] 부모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예수를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임.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것은 예수의 의(義)를 짊어지는 것임. 예수는 사랑과 의(義) 그 자체임.
[유전] [오전 4:43]
"(마태복음 3:7)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에게 독사의 자식이라 부르시고,"
(요한복음 8:44-45)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유전] [오전 5:13]
https://youtu.be/sLT-tr1EAAU?si=pNbjknLO5CfybJqC
성철스님 "내가 보기에 하느님이란 존재는?"
[유전] [오전 5:13] 성철스님 위 법문이 매우 재밌음. 15분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12분 정도에 끝남.
[유전] [오전 10:02]
https://youtu.be/O4sJM-1VwBA?si=AtTGB-VrZNzBYeh4
절대 기독교는 안 믿는다는 무신론자의 마음을 바꿀 수 있을까?
[유전] [오전 10:03] (위 영상) 토론이 매우 알차고 재밌게 진행되었음. 구독함.
[유전] [오전 10:27]
https://youtu.be/EmMAzELvxs8?si=iMlD-C8Xi7aF_xbu
중국 구독자들의 이해가 안가는 질문 댓글들 답변합니다
[유전] [오전 10:26] 위 영상 9분20초에 보면, 1주일 전 정도에 ㅇㅇ님이 말했던 그동안 인테리어 사업하면서 가지고 있던 노하우를 인공지능에 전부 학습시켜서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인테리어를 제시한다는 것과 같이, 위 유튜버도 여러 국가에서 질문해 오는 그동안의 질문에 답한 유튜브 내용과 자신의 저서를 전부 인공지능에 학습시킨 뒤 새로운 질문이 올때마다 본인이 답변하는 것이 아닌 인공지능이 계속 상담해주는 콘텐츠를 이미 만들어서 제공하고 있다고 함.
[유전] [오전 10:31] (위 영상 하단 멘트)
"안녕하세요 ^^ 감성대디입니다.
제 채널이 고민상담 컨텐츠라서 유튜브 댓글,이메일,디엠으로 하루에도 많이 쏟아지는데
제가 고민상담요청글을 일일히 하나하나 답변드리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ㅜㅜ
그래서 이번에 ‘커넥티아’ 와 협업해서
제가 지난 수년간 올린 수천 개의 유튜브 영상, 제가 집필한 모든 책, 그리고 전국 강연장에서 여러분과 나누었던 모든 강연 대본까지...
단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커넥티아 AI에게 학습시켰습니다.
실제로 테스트를 해본 결과 정말 깜짝놀랄정도로 정교하고 정말 제가 했던 이야기를 토대로 상담을 해주는데
사람의 뇌는 한계가 있어서 이전에는 제가 바로 그 자리에서 생각나는대로 상담을 해드렸다면 이제는 이 모든걸 학습한 저의 뇌를 풀가동해서 상담을 해드리는거라 보다 더 디테일하게 전문성있게 상담이 가능해졌어요
처음 고민상담 시작할때 무료로 5000크레딧을 무료로 지급해드리니까요 부담없이 재미삼아 한번씩 사용해보시길 바라겠구요"
[유전] [오전 10:33] 20년 동안 써 온 내 블로그와 카페 글을 전부 학습시키면 어떻게 대답하게 될 지 궁금하긴 함. ㅎ
[유전] [오전 10:33] 내가 질문받는 거 가장 싫어하는데 간단하게 해결되긴 할 듯.
어떤 유저 [오전 10:35] 질문받는거 왜 싫어하세요?
[유전] [오전 10:35] 끝이 없어서 지긋지긋함. 한 이야기 또 하고 또 하고......또 새로운 유저가 나타나서 같은 질문하고...
[유전] [오전 10:45] [오전 10:43] 여쭈어 보는 것을 여쭈어 봐도 되겠습니까?
[유전] [오전 10:44] 석가모니와 예수에게 질문하면 됨. 나와 같은 답일 것임. 이 둘은 나처럼 지긋지긋해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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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후 5:55] (보룸) 사랑이 무엇인지 ㅇㅇ(익명 처리) 주장대로 과학적으로 설명해 봐라. 믿음이 과학적 이론이 아니라서 믿음을 갖는게 멍청한 일이라니 말이 되냐고. 그리고 과학자들 과학자들 계속 그러는데 전체 과학자가 다 무신론자인 것처럼 말하지 말라고. 인도와 미국의 과학자들 중에 무신론자가 소수 있는 것 뿐이고 중국 대부분의 과학자도 도교식 믿음을 가지고 살며 각자의 종교적 믿음이 있다. 믿는자가 피터팬 증후군 이라니. 믿는 자들에게 과학적 증명은 중요치 않고 믿음에 대해 무지한 무신론자들이나 과학적 증명을 요구할 뿐인데 이걸 니는 왜곡해서 거꾸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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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후 5:58] (어제 이방애 올린 글) [유전] [오전 10:41] (보룸) 무신론자가 체험이 없어 영혼이 없다고 하는 평소의 주장이 떳떳할 것이 없는 것은 인류 역사 최소 5천년 이상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세계적 체험자들의 체험적 증언을 현재 겨우 50년 정도의 무신론자들이 많아진 상태에서 전체 역사를 무시하고 자기 아상의 논리에만 빠져 떳떳하다고 스스로를 기만하는 행위임.
[유전] [오후 5:58] [유전] [오전 10:49] 평생 장님으로 살아온 자가 나는 볼 수 없으니 너희들이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알 수 없다고 하는 것과 같은 소리임. 무식하면 용감한 것임.
[유전] [오후 5:59] [유전] [오전 11:12] 현대과학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멘델레에프의 원소 주기율표는 물리학과 화학에서 매우 중시되고 있는데 이 원소 주기율표 자체가 꿈에서 계시를 받아 당시에는 절대 알 수 없는 원소까지 채널링으로 발표된 것임. 이런 것을 알지도 못하고 알아도 싹 무시하고 영적 현상은 모두 거짓이라고 말한다는 자체가 이 얼마나 무지하고 교만하고 무례한가? 그냥 불쌍하긴 해도 하품만 나올 따름임.
[유전] [오후 5:59] [유전] [오전 11:16] 힌두교를 믿는 인류 전체의 역사, 불교를 믿는 인류의 역사, 예수를 믿는 인류의 역사, 이슬람교를 믿는 인류 전체의 역사를 무시하는 발언이니까 영적 장님에 해당되는 무지함이라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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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후 6:02] 현재의 인간 80퍼센트 이상이 과학적 증명 없이 종교적 활동을 하고 있다. 나머지 20퍼센트 중에서도 영혼이 없다고 믿는 자는 극히 소수에 해당되지.
[유전] [오후 6:03] 자기들이 영적 무지한 것을 두고 왜 필요도 없고 의미도 없는 과학적 증명을 들어 종교인들을 정신병자로 몰아가냐고.
[유전] [오후 6:05] 과학이 어떻게 신의 섭리를 아냐고? 지금 과학은 인류 역사에서 100년 정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을 뿐이다. 미개한 과학 가지고 그게 미래 앎의 다라고 주장한다는 자체가 과학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무지함이고 실제 정상급 과학자들은 그런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지 못한다.
[유전] [오후 6:06] 인류 전체의 경험적 증명은 싹 무시해야 한다는거야?
[유전] [오후 6:08] 양자역학이 불확정성의 원리로 누구는 입자로 보이고 누구는 파동으로 보여서 확률로 이야기 하는데 이런 불확정성 원리가 비과학적이라고 하는 주장과 같은 거다
[유전] [오후 6:08] 내가 그래서 (무신론자들은) 과학적으로도 무지하다고 한 거다
[유전] [오후 6:21] 위 논리적 나의 주장에 대해 반박할 게 있으면 해 보라고.
어떤 유저 [오후 7:12]
https://youtu.be/26vcTXaUf90?si=rnS6sZC77T__Pu-1
(위 영상 제목) 왜 한국 청년 78%는 종교를 떠났나? | 종교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이것'이 온다 | 명강의 풀버전 8회, 서울대학교 성혜영 교수
[유전] [오후 7:13] (위 영상 안내문) "성혜영 교수의 명강의 '종교 이후의 종교'는 제도 종교의 영향력은 줄어들지만, 오히려 개인의 내면 탐구와 영적 체험에 대한 갈망은 더욱 커지는 현대 사회의 역설을 명쾌하게 분석합니다.
왜 수많은 비종교인들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템플스테이를 찾을까요? 성혜영 교수는 그 답을 '엑스터시(Ecstasy)', 즉 '내 안의 나를 넘어서는 황홀경과 정체성 확장의 체험'에서 찾습니다. 이 강연은 종교의 기원에서부터 현대인의 심리적 불안, 그리고 '영적이지만 종교적이지 않은(Spiritual but not religious)' 새로운 종교성의 출현까지 아우르며, 우리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힐링과 성장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유전] [오후 7:20]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인데 본인이 영적체험을 겪고 종교를 학문적으로 공부했음.
[유전] [오후 7:29] 위 영상은 내가 조금 전에 채팅으로 올린 주장 이후에 우연히 'ㅇㅇ ㅇㅇㅇ(필명 익명 처리)'가 올린 것인데 이 영상 11:03에서 내가 조금 전에 말한 내용과 비슷하게 발표되고 있음. 영상에서 성혜영 교수의 주장으로 비록 2007년도 기준이지만 "전 세계 인구 중 비종교인이 11퍼센트 이며 에이티스트(Athiests 무신론자)가 2퍼센트" 라고 말하고 있는데 내가 말한 것은 2026년도니까 비종교인이 20퍼센트 정도 된다고 하는 말이 현재 흐름에서 교회나 절에 안나가는 인구가 증가한 것을 감안한 것이고 영혼이 없다고 믿는 자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 것과 같은 이야기임.
[유전] [오후 7:30] 이렇게 내가 말한 것이 현실에서 비선형적 방식으로 연이어 나타나는 현상을 "제법실상 연기법"이라고 수 없이 말해 왔는데 내 일상에서는 늘 일어나는 현상임.
[유전] [오후 9:35] (보룸) 구약의 선악과는 지식의 열매라고도 하는데 이것을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말함.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생명나무 열매까지 먹어 영생을 할까 아담과 이브를 에덴동산 밖으로 보내면서 형벌을 내리는 쫌생이 신인 것에 비해, 불교에서는 깨달은 이를 "눈 밝은 스승"이라고 했으며 예수 또한 "(누가복음) 사람이 등불을 켜서 땅광이나 말 아래 두지 않고 등잔대 위에 둡니다. 그것은 들어오는 사람들이 빛을 보게 하려는 것입니다. 몸의 등불은 당신의 눈입니다. 당신의 눈이 단순(순수)하면 당신의 온몸도 밝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악하면 당신의 몸도 어둡습니다. 그러므로 잘 살펴보십시오. 어쩌면 당신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당신의 온몸이 밝아 어두운 부분이 전혀 없다면, 등불이 그 광선으로 당신을 비출 때처럼 온통 밝을 것입니다." 이렇게 눈 밝은 사람이 되라고 함.
[유전] [오후 9:37]
창세기 2장 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3장 4~5절 (뱀의 유혹)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 3장 7절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창세기 3장 22절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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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조여신 여와(女?) VS 여호와(유태교, 기독교)
(2026.06.01)
(제미나이에 질문: 중국 여와 여신과 유태교 여호와의 비슷한 점을 알려줘
(답변)
중국의 창세 여신인 여와(女?)와 유대교·기독교의 신인 여호와(Yahweh/Jehovah)는 서로 전혀 다른 문화권과 종교적 배경에서 탄생했지만, 흥미롭게도 신화학적·종교학적 관점에서 몇 가지 놀라운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1. 진흙으로 인간을 창조함 (이토조인, 泥土造人)
두 신의 가장 대표적인 공통점은 '흙(진흙)'을 재료로 하여 인간을 만들었다는 창세 신화적 모티브입니다.
여와: 세상에 홀로 남겨져 외로움을 느끼자, 연못가의 황토(黃土)를 반죽하여 자신의 모습을 본떠 인간을 만들었습니다. 나중에는 일이 힘들어지자 새끼줄을 진흙탕에 담갔다 휘둘러 떨어진 진흙 방울로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여호와: 《창세기》에 따르면,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먼지)으로 사람(아담)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영이 되게 하셨습니다.
2. 대홍수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고 재건함
두 신화 모두 인류의 파멸을 부른 '대홍수' 사건과 깊이 연관되어 있으며, 인류를 멸망의 위기에서 구하는 역할을 합니다.
여와 (보천 구일, 補天救日): 물의 신 공공(共工)과 불의 신 축융(祝融)이 싸우다 하늘을 받치는 기둥(부주산)이 부러져, 하늘에 구멍이 나고 대홍수가 일어났습니다. 이때 여와는 오색 돌을 구워 하늘의 구멍을 메우고, 거대한 자라의 다리를 잘라 기둥을 세워 인류를 홍수와 재앙에서 구했습니다.
여호와 (노아의 방주): 인간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하자 여호와는 대홍수를 내려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하지만 의로운 인물이었던 노아에게 방주를 짓게 하여 그의 가족과 동물들을 구원했고, 홍수가 끝난 뒤 인류를 다시 번성하게 했습니다.
3. '무지개'라는 언약과 평화의 상징
홍수 재앙이 끝난 뒤, 두 신화에는 모두 '색깔이 있는 하늘의 상징'이 등장하여 평화와 재건을 의미하게 됩니다.
여와: 하늘의 구멍을 메우기 위해 사용한 '오색 돌(五色石)'은 홍수가 끝나고 하늘이 마른 뒤 푸른 하늘에 빛나는 무지개가 되었다는 설화가 있습니다.
여호와: 홍수가 끝난 후, 여호와는 노아와 약속을 하며 다시는 물로 세상을 심판하지 않겠다는 증거로 하늘에 '무지개'를 두셨습니다.
4. 인류의 시조이자 '혼인·생육'의 주관자
두 신 모두 인류가 번성할 수 있도록 구조와 제도를 정립한 신으로 묘사됩니다.
여와: 오라버니인 복희(伏羲)와 혼인하여 신화적 인류의 조상이 되었고, 인간 사회의 혼인 제도(媒氏)를 만들어 남녀가 짝을 짓고 자손을 번성하게 격려한 '신혼(神婚)의 신'입니다.
여호와: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짝지어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첫 복을 내리셨고, 인류의 가정을 세우신 분으로 묘사됩니다.
? 한 줄 요약
두 신은 **'진흙으로 인간을 만들고, 대홍수의 재앙에서 인류를 구원했으며, 무지개를 통해 평화를 상징하고, 인류의 생육과 번성을 이끈 창조신'**이라는 신화적 원형(Archetype)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제미니이에 질문: 토로번에서 출토된 여와 여신의 상을 알려줘)
(답변)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투르판(토로번, 吐魯番) 아스타나 고분군에서 출토된 가장 유명한 여와 유물은 당나라 시기(7~8세기)의 <복희여와도(伏羲女?圖)>입니다.
단독 상이 아니라 오라버니이자 남편인 복희와 함께 그려진 삼베나 비단 바탕의 채색화로, 고대의 우주관과 창세 신화를 완벽하게 시각화한 걸작으로 평가받습니다. 흥미롭게도 이 유물 중 하나는 국립중앙박물관(일제강점기 오타니 탐험대가 수집한 문화재)에도 소장되어 있습니다.
(사진)

투르판 아스타나 고분 출토 복희여와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1. 형태적 특징: 인면사신(人面蛇身)과 꼬임
그림을 보면 두 신은 상체는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하체는 뱀(또는 용)의 몸통을 하고 있습니다.
하체의 꼬임: 두 신의 뱀 몸통이 새끼줄처럼 단단하게 꼬여 있습니다. 이는 남녀의 결합, 음양의 조화, 그리고 인류의 생육과 번성을 상징합니다. DNA 이중나선 구조와 매우 흡사하여 현대인들에게 신비감을 주기도 합니다.
시선과 구도: 왼쪽이 여신인 여와, 오른쪽이 남신인 복희입니다. 두 신은 서로 마주 보지 않고 정면이나 약간 바깥쪽을 응시하며 대칭을 이루고 있습니다.
2. 손에 든 도구: 문명의 창조 (규-컴퍼스, 구-직각자)
두 신은 상체를 높이 들어 올린 채 각각 손에 중요한 도구를 쥐고 있습니다.
여와(왼쪽)가 들고 있는 것 - 컴퍼스(규, 規): 여와는 원을 그리는 도구인 컴퍼스를 들고 있습니다. 신화적으로는 '하늘(둥근 모양)'을 상징하며, 문명 사회의 법도와 규율을 세웠음을 뜻합니다.
복희(오른쪽)가 들고 있는 것 - ㄱ자 자(구, 矩): 복희는 직각을 재는 기구인 '곱자'를 들고 있습니다. 이는 '땅(네모난 모양)'을 상징하며, 천지를 측량하고 건축과 제도를 정립했음을 의미합니다.
? "방원(方圓)과 규구(規矩)"
컴퍼스와 자는 동양 철학에서 우주의 질서와 인간 사회의 도덕적 기준(법도)을 상징합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규정(規定)', **'규칙(規則)'**이라는 말의 어원이 바로 이 도구들에서 나왔습니다.
3. 배경: 우주의 축소판 (해, 달, 별자리)
두 신의 주변 배경은 거대한 우주 공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태양과 달: 두 신의 머리 위에는 붉은색의 태양이 이글거리고 있고, 발아래(뱀 꼬리 쪽)에는 소용돌이치는 모양이나 두꺼비가 그려진 달이 위치합니다. (낮과 밤, 음과 양의 순환)
성수(星宿, 별자리): 배경 전체에 하얀 동그라미들이 선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는 밤하늘의 별자리들입니다. 즉, 복희와 여와가 우주의 중심에서 천지 만물을 관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치입니다.
4. 무덤 천장에 붙였던 '내세의 부적'
이 그림들은 아스타나 고분 내부의 천장에 못으로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죽은 이가 사후 세계로 갈 때 창세신이자 인류의 시조인 복희와 여와가 지켜주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우주의 질서 속에서 영혼이 부활하거나 평안을 얻기를 바라는 무덤 부적(내세관)의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제미나이에 질문: 유태교에서 컴퍼스와 직각자를 상징으로 하는 집단과 모양을 알려줘)
(답변)
유태교 자체의 정통 교단이나 종파는 아니지만, 유태교의 신화·경전·역사와 매우 깊은 종교적 뿌리를 공유하며 '컴퍼스와 직각자'를 가장 대표적인 상징으로 사용하는 비밀결사 조직이 있습니다. 바로 프리메이슨(Freemasonry)입니다.
엄밀히 말해 프리메이슨은 유태교만의 집단은 아니며, 특정 종교에 국한되지 않는 범종교적 박애주의 단체를 표방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상징, 의식, 사상은 유태교 신비주의(카발라) 및 구약성경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1. 상징의 모양과 의미
프리메이슨을 상징하는 가장 유명한 문양은 '직각자(Square)와 컴퍼스(Compasses)'가 서로 맞물려 있는 형태입니다.
(사진)

프리메이슨의 핵심 상징인 직각자와 컴퍼스. 출처: Frans Sellies / Getty Images
두 도구가 겹쳐지면서 가운데에 육각형 또는 마름모꼴의 공간이 생기며, 그 중심에는 흔히 알파벳 'G'가 새겨져 있습니다.
컴퍼스 (위쪽): 정신, 영혼, 그리고 하늘을 상징합니다. 인간이 스스로의 욕망을 절제하고 행동의 한계를 설정해야 함을 뜻합니다. (중국 신화에서 여와가 컴퍼스로 하늘을 상징한 것과 일치합니다.)
직각자 (아래쪽): 물질, 육체, 그리고 땅을 상징합니다. 도덕적 정직함, 정의, 그리고 타인과의 바른 관계를 의미합니다. (복희가 자로 땅을 상징한 것과 일치합니다.)
가운데 알파벳 'G':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God (하늘의 신): 프리메이슨에서 말하는 우주의 위대한 건축가(Great Architect of the Universe).
Geometry (기하학): 만물을 창조한 신의 질서와 법칙을 이해하는 열쇠.
2. 왜 유태교와 깊은 연관이 있을까?
프리메이슨의 뿌리는 중세 석공(Mason) 길드에 있지만, 이들이 철학적 단체로 발전하면서 유태교의 전통과 유산을 대거 흡수했습니다.
① 솔로몬 성전 (The Temple of Solomon) 중심의 교리
프리메이슨 의식과 등급(Degree)의 핵심 배경은 구약성경에 나오는 유태교의 첫 성전인 '솔로몬 성전'을 건축하는 과정입니다. 이들은 스스로를 물리적 건물이 아닌 '인간의 내면과 도덕적 성전'을 짓는 영적 석공으로 여깁니다. 성전 건축 책임자였던 히람 아비프(Hiram Abiff)라는 성경 속 인물은 프리메이슨 의식에서 가장 중요한 상징적 영웅으로 등장합니다.
② 유태교 신비주의 '카발라(Kabbalah)'의 영향
프리메이슨의 고위 의식과 상징체계는 유태교의 전통 신비주의 사상인 카발라와 세피로트의 나무(생명의 나무) 이론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히브리어 알파벳, 모세의 성막, 계약의 궤(법궤) 등 유태교의 성물과 개념들이 이들의 의식에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 요약하자면
컴퍼스와 직각자를 쓰는 집단은 프리메이슨이며, 이들은 유태교의 솔로몬 성전 건축 신화와 구약성경의 언어, 카발라 신비주의를 바탕으로 세워진 조직입니다. 투르판에서 출토된 복희여와도가 컴퍼스와 자로 '천지의 창조와 질서'를 논했듯, 이들 역시 같은 도구로 '우주의 창조주(건축가)와 도덕적 질서'를 상징한다는 점이 동서양을 막론한 흥미로운 공통점입니다.
(제미나이에 질문: 컴퍼스와 직각자가 새겨진 미국 화폐가 있나?)
(답변)
비록 법정 통화는 아니지만, 미국 역사상 컴퍼스와 직각자가 선명하게 새겨져 발행된 화폐 형태의 주화들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 조폐국(US Mint)에서 공식 발행한 '기념 메달'이나 각 지역 '기념 주화'들입니다.
조지 워싱턴 기념 메달: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은 독실한 프리메이슨 단원이었습니다. 미국 조폐국이나 민간에서 그를 기리기 위해 발행한 수많은 기념 메달이나 도합 주화(Token)들의 뒷면에는 워싱턴이 메이슨 앞치마를 입고 있거나 컴퍼스와 직각자가 선명하게 새겨진 도안이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프리메이슨 자체 발행 주화 (Masonic Challenge Coins): 미국 전역의 프리메이슨 지부(Lodge)나 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정교하게 제작하여 유통하는 기념 주화(챌린지 코인)들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예외 없이 컴퍼스와 직각자, 그리고 알파벳 G가 정중앙에 새겨져 있으며, 수집가들 사이에서 화폐처럼 거래되기도 합니다.
미국 조폐국(U.S. Mint)이나 공식 기념 재단에서 발행한 주화·메달 중에서 컴퍼스와 직각자가 가장 선명하게 새겨진 대표적인 주화(메달)는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을 기리는 '조지 워싱턴 메이슨 기념 주화(George Washington Masonic Medal)'입니다.조지 워싱턴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지부의 마스터(Lodge Master)를 지낸 독실한 프리메이슨 단원이었기 때문에, 그를 기념하는 공식 메달에는 프리메이슨의 상징이 정중앙에 새겨지곤 했습니다.
(사진)

조지 워싱턴 프리메이슨 기념 주화(메달) 뒷면. 출처: ebay.ca
[유전] [오전 6:15] 원래는 중국 창초여신의 신화가, 중국에서 죄를 지은 죄인들이 야밤을 틈타 도망가기 편한 (밤이 길어지기 때문) 서쪽으로 점차 이동하여 이스라엘 유태인들의 사막 땅에 자리잡아 생긴 것이 구약임. 중국 창조신화라고 했지만 고대에는 고조선의 신화이기도 했음. 그렇게 각지로 흩어진 자들이 때가 되면 모여서 회합을 하는데 중앙아시아 이란과 중국 사이에서 모였다가 다시 흩어진 지파가 총 12지파로 판단됨. 한국은 단지파에 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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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170928200700108 터키서 11,500년전 주거 유적 또 발견…괴베클리테페와 동시대 송고2017-09-28 17:50
(2026.06.15) [유전] [오후 12:16] 주기도문만 보아도 삼위일체설은 명백한 오류죠.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짐을 받으시옵고" 인데 아버지의 뜻이 아들에게 항상 임하고 아들이 그 뜻을 거역치 않는다고 해서 그것을 원래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의 위격을 갖는 것으로 삼위일체설을 주장하면 그것이 거룩해지는 걸까요? 오히려 훼손하는 느낌이죠. 아버지와 아들의 구분이 없어지게 되니 오히려 역할분담 자체가 애매모호해지고 인간들에게 대상이 불분명하여 지금과 같이 혼란만 주고 있죠. [유전] [오후 12:18] 다른 톡방으로 옮기면서 필명도 모던으로 바꾸고 종교표시는 무교로 했음. [유전] [오후 3:09] (마태복음 28장 18-20)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유전] [오후 3:13] "아버지(아버지 석가모니불)와 아들(미륵불)과 성령(어머니 관자재보살)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유전] [오후 4:27] (위 마태복음 28장 18-20 에 대하여) 위 내용도 삼위일체가 아니라 삼위각체로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유전] [오후 4:45] (요한복음 16장 12-14)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위 내용도 삼위일체설로는 도저히 설명될 수 없는 부분이죠. 삼위일체설이 맞다면 이런 어록 자체가 없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