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진[4]
3가지를 섞어 만든 내 몰골이란
급해서 바지내리면서 화장실 뛰 들어갈때
급해서 뛰 들어가 듀듀듀 푸쉬슁 한후 읔 화장지가 없넹
다리는 짧아 배는 툭 튀어 나왔어 살은 디룩디룩쪄
여튼 이런모습이 뒤 섞인 허리통증이 파스도 하나 안 붙이고
어제오늘을 견디고 버티니 영 어거적 어거적 아프다고
찡그린다고 낫지는 않고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을 보면서
혹 담담 생에라도 사람으로 또 환생할수 있다면
누구의 모습으로 가죽을 뒤 덮고 나와야 만족할련지
마
(정면이 날 닳은 녀석 맛도 없겠다요)
저는
영혼이 맑은 울 개보리양으로 태어나고 개보리는 아빠로
그렇게 다시 만나고 싶단 소망예,,,,,,,,,,,,,,,,,,,,


댓글 6
왜 그랴아,,,자넨 내가 보기에 미남 남바쓰리안에 랭킹이라네 1위가 창녕민재
내가 약을 왜 먹느냐,,,, 방울이2세 방울이2.5세 방울이3세 생각이 갑자기 나면 공황에 눈물에 그냥 맛이 간다라 이제 거기에 보리도 추가되어 하루하루가 무겁고 두렵다카
산책 일주천@_@
하앜.......개보리 귀엽....ㅎ
형님 맛점하세유
얌전하네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