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노래자랑 90세 출연자[5]
정원이나 화단에 심어진것은 본것 같은데
야외에서 보는건 첨이네요
등산중 길옆에 피어있네요
무더기로~~~^^
그늘은 시원한데
햇살이 따갑습니다
자외선차단제도 바르지 않고나와 마스크쓰고
올라갔다왔어요
연휴 마지막날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정원이나 화단에 심어진것은 본것 같은데
야외에서 보는건 첨이네요
등산중 길옆에 피어있네요
무더기로~~~^^
그늘은 시원한데
햇살이 따갑습니다
자외선차단제도 바르지 않고나와 마스크쓰고
올라갔다왔어요
연휴 마지막날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댓글 19
할배꽃은 아니네유@@;
할배꽃은 없잖아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
할미꽃 이라니 저를 불렀나요ㅠㅠㅠ
아~아닙니다
저희도 이제 집에 복귀했네요ㅎ 쉬었다가 저녁 먹으러 나가야죠~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전 일찍부터 돌아다녀서 한숨 자야겠네요
즐 오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중복이횽 안녕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넹?
낮은 산입니다요~~~^^
꽃이름 누가 지었나유
전 아닙니다
(하얀 털 뭉치가 마치)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처럼 보여서, 할미꽃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그렇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