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너무 어이가없던일입니다.

지난 주말 메가커피를 방문했습니다.

키오스크로 결제후 카드를 다른카드로 결제하고싶어

취소요청후 재결제를 요청드렸고 점주가 직접

취소처리를 해주었습니다.


첨에 결제했던 카드를 달라하여 

삼성페이로 결제했던 카드를 리더기에 갖다대니

키오스크에서 결제했던 카드가 아니라고 결제한 카드를 올려두라더군요. 해당 카드로 결제를 했던게 맞기에 계속 올려두다가 취소했다길래 당연히 핸드폰에

알림 올거라생각해 핸드폰을 보니 취소알림이안와


취소가안된거같다고하니 전산에 취소처리가되었다고

하셔서 제가 취소영수증을 달라고해서 뽑아주셨습니다. 다른곳에서도 최근까지 결제취소를하면 바로 알림이오고 출금취소가 되었었구요. 이런적이 처음이라 저도 취소가 안된거같은느낌이여서 재차 물어봤습니다.

이미 주문한 커피는 나왔기에 다시 키오스크에서 결제하셔야 커피가져가실수있다해서 당연히 다시 결제했구요.


제가 취소가 안된거면 어떻게하냐니까

그쪽사정이니 그쪽카드사에 전화해보라고 해서

이부분에 대해 태도가 너무기분나빠 서로 언성이

있었구요. 저도 화가나고 점주도 화를 같이 낸 상황입니다. 일단 저도 가게를 가야하는 상황이라

연락처를 받아서 출발했습니다. 


차에서 카드사전화해보니 취소처리가 안되었다길래

받아본 개인번호로 전화를 하니 안받더군요.

같이 있던 남편이 그자리에 있어서 바로 전화해

카드사전화하니 취소처리 안됬다더라 전했고

가본다하여 가서 카드사에사 취소처리가 안됬다더라고 말하니 바쁘니까 기다리라했다더군요. 근데 옆에 단골인지 손님이

제남편에게 3천원줄테니 그만하고 가라고 하셨답니다. 거지 진상 취급을 받아 너무 황당했구요. 돈 2-3천원이 문제가아니라 점주태도에 저희둘다 너무 기분이나빴습니다. 취소가 안된거면 취소를 해주면 되는 부분아닌가요?

저도 자영업 몇년째하지만 이게 맞는 고객응대인가요?

너무 열이받아 주말이라 오늘만 기다렸습니다.


다시 제카드사 카카오에 전화해 문의했습니다.

취소처리 안되었다고. 바로 메가커피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황을 말했더니 제가 같은지점 두번 결제한 내역을 확인하시더니 취소가 안되었으면 점주가 카드사 전화해 취소요청하면 되는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점주랑 다시 오늘 통화를했습니다.

대화가 안되고 답답한 소리만하길래 저도 매장에서 카드결제 취소해봐서 안다 매장에서 카드사에전화해

취소요청을 해주면된다라고하니 자기는 전산에 취소처리가 되있어 더이상 할수있는게없고 장사 6년했지만 매장에서 카드사전화할수는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아직 메가커피쪽 답변을 기다리는중입니다. 취소처리도 못받았구요.


점주태도가 정말 이해가안가네요 제가 마지막에 통화시 물어봤습니다. 저희한테 그렇게 대응한게 잘못된게 아니냐 옳고 그름을 따질수가 없다네요.


"고객님 저희쪽에선 정상취소된걸로 나오는데 혹시 카드사 확인해보시고 연락주시면 저희도 카드사확인후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


이말이 어려웠나보네요 계속 그쪽사정이니 알아서하시라하면 어쩌라는건지.. 저희는 소비자쪽에선 카드사에 결제취소여부 확인이 최선인데 매장에선 전산에선 취소처리되었다만

앵무새처럼 말하고있습니다. 저는 도대체 어디서 환불을 받아야하나요?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던파함

앞으론 블루샥 가세요 커피도 존나맛있어요 참고로 블루샥 사장아님

-1
부산아이파크

이해불가 이 카드로 한번 결제했으면 그만이지 왜 다른카드로? 진상은 지가 진상인줄 모름

0

내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