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중소기업의 식단[6]
우리 옆동네인 하남갑에 출마한 이광재 후보.
72시간 무박 선거유세중이라고 하네요. @.@
새벽 첫 전철을 타러 나갈 때, 마지막 지하철을 타고 나왔을 때, 심야에 일하면서 모두가 잠든 거리에서 만난 후보가 저렇게 인사를 하면 저라도 마음이 움직일 것 같네요.
SNS에서 보고 감동받은 사진 몇 장 퍼왔습니다. 마음은 옆동네로 이사가서 제 한표라도 드리고 싶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