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중국인 단체 관광객 1인당 5만 원 지원[4]
동사무소에 가서 신고했도 꿈쩍안하고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큰차들이 바퀴가 빠져 나올려고 흔들다 보니
도로 가라앉게 생겼고
중학교 학교앞은 포트홀이 크게 생겨 땜빵 그냥 눈가리고 야옹
그 맨홀에 퀵보드 , 저건거 바퀴 빠져 넘어지면 차가 오면 2차선 피할수 없는데 늘 불안했는데
엊그제 상수도 맨홀 가라앉는 것 공사했슴
선거철 명함돌리고 있는 파란점퍼분들에게 돌진한게 신의 한수 였슴
왜 위험하다고 악을 쓰는데 일을 안하냐고
이제 동사무소 축대가 문제임 빈집에 담쟁이, 노박덩굴 , 벽오동나무 등 붕괴를 가속 시키는 것들이 단체로 덤벼들고 있는데 알려도 시청은 손 놓고 있슴


댓글 4
사업공고 내고 입찰경쟁하고 계획서 발표하고 공사하고 결과 사진 찍어서 돈 지급받는 형태라소 시간이 좀 걸릴거애우@_@
여긴 돌 굴러 무너져유 해도 몇년을 꿈쩍 안해요
집앞 왕복 6차선 도로 비 올때 아스팔트가 거꾸로 솟을 정도로 물이 넘쳐 신고 했더니... 용역업체 작업자 댓명이 와서 보고 그냥 가버림.
필요한데 사용 안 하면 엉뚱한 부분에 예산소비되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