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 한글 만들고 어쩌고했어도....
세종죽은후에는 그거무시하고 그대로 한자를 썼고 그리고 신분이 낮은 사람들은 여전히 글을 못배웠어요
현재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누구나 글을 배우고 쓸수있게 해준건
바로 인권운동가분들 서양의 민주주의를 먼저 발전시킨 서양의 혁명가분들과 그리고 그런 서양의 민주주의를 배워서
한국에도 민주주의가 확실하게 뿌리잡게 할수있게 만들어준 민주투사분들
이런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누구나 글을 배울수있는 환경이 갖춰진거에요...
근데 어리석은 대중들은 국가에서 맨날 세종 이순신 이런 신분높고 양반 왕족 이런것만 세뇌시키니까...
왜
국가에서는 그들을 세뇌시킴으로 인해서 너네도 이런사람들처럼 충성해라 너네들도 이런사람처럼 국가에 따라라
이런거를 은연중에 국민들 대중들 머리속에 스며들게 하려는거지
그렇다고 민주화운동한사람들 인권운동가들을 폄하하지도 않아..
현재 정치인들도 위정자들도 민주주의 투표로 그자리간사람들이기에 그래서 모순이 되지
하지만 왜경계하느냐 세종 이순신 이런 사람들보다 좀 축소시키려하냐면 국민들이 보고 배울까봐 인권운동가 민주화운동한사람들처럼
자기들 말에 고분고분안따르고 막 이것저것 따질까봐 그게 싫어서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어려서 학교시간때도 뒤에 그냥 짤막하게 소개할뿐 근대이전의 중세 고대 위인들처럼
막 길게 적지를 않아...
아무리 국가가 있으면 뭐하고 문자가 있으면뭐해
사람을 노비로 부리고 그걸 소유물처럼 생각하는 기득권자들이 있고
그로인해 핍박받던 시대인데
그시대에도 이미 공자 예수 석가 소크라테스등사상이 이미 알려진게 일이천년이 넘는시대였어요
즉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다 이런 옛성현들의 가르침을 알고있었다구요.
근데도 기득권자들은 스스로 권력을 안내려났고 자기들 입맛대로 다바꿨어요..
외면한거야 조선이던 명나라던 서양도 마찬가지였고..
기득권자들이 양보해서 스스로 권력을 내려놓은거 없어요 다 인권운동가 민주투사분들이 노력해서
지금 이렇게 살고있는거에요
그분들에게 고마워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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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선교사 덕분임 사대부놈들 조선놈들은 조선의 글자라고 상놈의 글자라며 멸시했는데 서양선교사가 훌륭한 글자라고 알으켜주고 띄워쓰기를 하라고 권장했음 안그랬음 아직도 상놈의 글자라고 여기고 있을거임 조선놈들은 서양문화를 접하기 전에는 자체적으로 깨닫고 발전시키는게 거의없었음 송시열놈이 뒈지면서 명나라 황제 사당을 지으라고 지시하자 그 졸개놈들이 그대로 받들어서 조선이 망할때까지 제사를 지내고 조선의 왕놈들도 나라가 망할때까지 200년동안 제사를 지내며 명황제에게 절을 했음 조선이 안망했음 지금도 그러고 있을것임 중국개 였던 조선, 아주 잘 망했음 중국개 피가 지금도 넘쳐흘러 중국인에게 미쳐 투표권도 주는 한국도 망해야 됨
그럼 안만들었으면 어떻게 쓸 건지 설명 좀 해보세요. 만든사람 칭찬하고 그 다음 지킨 사람들을 칭찬하면서 자기 할말하고 설명하면 좋은데 세종대왕 까고 시작하면 설득력이 있겠습니까?
아 헌금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