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가 간다> - 신촌에서 시민들과의 대화!
- 42일간 총 12회, 27명의 서울 시민과 함께 했던 <정원오가 간다>를 통해 직접 만나 뵈었던
시민분들과 신촌 유세차에서 다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북촌을 지켜온 상인회장 이재윤님, 시민의 발이 되어오신 택시 운전사 이순례님,
30년간 지역의 미래를 고민해오신 구로 주민 정미영님까지.
현장에서 들었던 목소리는 결국 “서울은 시민의 삶에서부터 바뀌어야 한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북촌에서는 “글로벌 브랜드가 아니라 주민과 상인이 북촌을 살린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골목의 개성과 지역의 이야기를 지켜내는 도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 택시 운전사님들은 불편을 해결해달라는 요구보다,
“할 수 있는 건 하고 어려운 건 솔직히 논의하겠다”라는 진정성 있는 태도에
더 큰 신뢰를 보내주셨습니다.
- 십시일반 후원금까지 모아주신 마음도 잊지 않겠습니다.
구로 주민분들과는 구로를 또 하나의 성수동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로가 가진 기술과 산업, 사람의 힘으로 ‘구로답게’ 발전시키는 서울의 미래를 함께 그렸습니다.
- 하지만 무엇보다 도시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안전이라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생명과 안전이 지켜지지 않는 도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생활의 터전이 불안하다고 생각되면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힘들어지고,
사고가 생기면 온 사회가 불안해지기 때문입니다.
-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서울,
불안하지 않은 서울을 가장 먼저 챙기겠습니다.
그리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에서 출발하는 서울,
현장에서 답을 찾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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