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조국 민정수석 때 일처리 방식[3]
어린이 보호구역은 30km이하이던데 1km만 과속 즉 31km이상 주행하게되면 과태료가 날라오는지 아니면 다른도로처럼 40km까지는 봐주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엔 1km만 초과되어도 벌금문다고 얼핏들었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은 30km이하이던데 1km만 과속 즉 31km이상 주행하게되면 과태료가 날라오는지 아니면 다른도로처럼 40km까지는 봐주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엔 1km만 초과되어도 벌금문다고 얼핏들었습니다
댓글 15
보통 41km/h부터 날아오더군요.
벌금은 쌔더라구요
37에 찍힌 지인있어요
20%~ 미만이라면 안 날아와요 보통 20% 초과면 날아옵니다 10%대 까지는 오류로 인정
30 카메라 딱지 37,38부터 나옵니다 직원분이 몰고간 회사 화물차 같은곳에서 41 39 38로 과태료 나와서 봤죠...
삭제된 댓글입니다.
저도 그렇게 배웠습니다. 10% 초과. 초과속은 20km/h 초과!
T맵은 1키로만 넘어가도 띵띵띵띵~ 거려요.
정해진거는 없습니다. 어느 곳은 10%고 어디에는 좀더 여유주고.. 그냥 속도는 지키는게 좋겠죠
보통 자기 계기판 40까진 괜찮은걸로 압니다. 단 타이어로인해 편차가 있기에 39미만으로 진행시 안찍힘.
출근도로 50 제한 55.56.57.달려도 안찍히던데요
어짜피 자동차 속도계와 네비게이션 상의 속도 그리고 카메라에서 측정하는 속도의 오차범위가 있어서 지정속도에서 1km 초과했다고 찍히는게 아니라 그거 감안해서 측정합니다. 몇 키로까지는 안찍힌다 찍힌다를 명확히 명시하기 어려워요 그냥 규정속도 잘 지키면됩니다
통상 30은 39까지 40은 49까지 50은 59까지 등등은 안전한 것이고 그 이상 50은 63 정도까지도 잘 안날라 옵니다. 지자체별로 기준이 살짝씩 틀려서 61에도 날라오는 경향이 있으나 대부분 63 이상 초과하면 날라옵니다.
계기판 속도가 GPS 실제 속도보다 약 4키로 정도 빠름(차량마다 다를 수 있으나 계기판 속도는 실제 속도보다 더 빠르게 표시함) 그리고 이러저러한 오차들도 있으니 널널하게 봐줌
40까지는 봐주고 41부터 날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