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줘, 알겠다고”…순경 맨손 제압에 바로 진정한 60대[4]
그 시절이야 뭐...
화염병 던지던 막판 세대
부잣집 아들로 과에서 자가용 타는 유일한 선배
까만 르망이였는데 계기반이 LCD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문제는 이 선배가 민정당이였나 민자당이였나
화염병 던져 감옥 갔다가 가석방으로 풀려난 사람인데도
또 화염병을 옮기더란
공교롭게 이 선배와 김용남이 거의 동갑인데
김용남도 빨간 르망타고 대학생활 했다지요
빨간 르망이 근본이긴 합니다
근데 왜 불우한 가정환경 운운 하는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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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하지 ㅅㅅ
조국도 그러고 다닐 애였는데 둘 다 까면 기준이라도 있어 보이지
나도 저 시절에 매형이 타던 디지털 계기판??르망 가져가란거 면허증이 없어 안 가져 왔는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