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양자역학125일 전부산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이기대(二妓臺)는 임진왜란 당시 수영성을 함락한 왜군들이 이곳에서 잔치를 벌일 때, 두 기생이 술에 취한 왜장을 안고 바다에 뛰어들어 투신한 데서 유래한 지명입니다.(구글 AI) 몇 번 가봤는데 또 가보고 싶네요. 지명에 이런 유래가 있다니.1댓글
강원도산더덕125일 전80년대말~90년대초 이기대보다 백운포, 오륙도에서 많이 놀았음. 자연은 최소한으로 개발해야함. 지금의 백운포는 거의 형태가 없어졌고 오륙도는 아파트 및 난개발로 개판이 되었음.1댓글
댓글 12
저희동네네여
우리동네네요
이쁜게 이기적이네효....
붓싼아임미까
사진좋음
기대기대
이기대네요
반대쪽 달맞이 삽니다!^^
12시05분 방향 저의 집이 보이네예~~^^
용호동 주민들 많네요~
부산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이기대(二妓臺)는 임진왜란 당시 수영성을 함락한 왜군들이 이곳에서 잔치를 벌일 때, 두 기생이 술에 취한 왜장을 안고 바다에 뛰어들어 투신한 데서 유래한 지명입니다.(구글 AI) 몇 번 가봤는데 또 가보고 싶네요. 지명에 이런 유래가 있다니.
80년대말~90년대초 이기대보다 백운포, 오륙도에서 많이 놀았음. 자연은 최소한으로 개발해야함. 지금의 백운포는 거의 형태가 없어졌고 오륙도는 아파트 및 난개발로 개판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