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추노]장혁배우장항준감독

5월 5일 어린이날.
이제는 집에 어린이가 없어서 혼자 부산송도 바다수영왔네요.
5년차 되었는데 처음에는 동호회 활동 꽤 했는데 이젠 혼자 오는것이 편안것 같아요.
바다 한바퀴돌고 백사장에 음악 깔고 썬텐중입니다. 날이 따듯하이 많이들 태우고 계시네요. 오른쪽에 비키니 분들도 3분 계시고 ^^
부산에서는 5월부터 11월 까지는 시원하게 수영 가능한듯해요.
모든분들 휴일 잘 보내세요..

5월 5일 어린이날.
이제는 집에 어린이가 없어서 혼자 부산송도 바다수영왔네요.
5년차 되었는데 처음에는 동호회 활동 꽤 했는데 이젠 혼자 오는것이 편안것 같아요.
바다 한바퀴돌고 백사장에 음악 깔고 썬텐중입니다. 날이 따듯하이 많이들 태우고 계시네요. 오른쪽에 비키니 분들도 3분 계시고 ^^
부산에서는 5월부터 11월 까지는 시원하게 수영 가능한듯해요.
모든분들 휴일 잘 보내세요..
댓글 7
우와~ 멋집니다
좋음
송도.. 좋죠~ 예전에 혈청소 바위에서 다이빙 하던게 생각나네요... 그땐 물도 깨끗했었는데... 얼마나 깨끗했었냐면 송도 해수욕장에서 빌려 주던 만원짜리 노 젓는 배 타고 낚시하러 나가면 양태가 잡혀서 바로 회 떠 먹을 정도였던...
송도 딱한번 가봤네유 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유~
아직 추워요
저도 같이 하고싶네요 시합도 하고프고요
우와 바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