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친중 행보하면 좌빨이라면서요??[5]
충남의 어느 중학교 수학선생 김용호가 생각나네요.
수학시간이 되면 일단 교실 분위기를 싸~ 하게 만들죠.
어느 누구하나 웃지도 않습니다. 그저 긴장된 숨소리만 간간히 들릴뿐......
수학선생의 싸이코 패스 같은 표정과 이빨을 드러내며 고개를 들어 문제를 풀 학생(먹이감?)을
물색하는 행동.....
못 풀면 매 타작과 무수한 발길질이 일제시대 일본 순사에 속절없이 당하는 조선인의 처절했던
모습 같았던 ...
앞에 나가면 다리가 후들거려서 문제풀이에 집중 못할 정도......
김용호씨 꼭 그래야만 했냐? 김용호씨 당신에게 꼭 불행한 일들만 가득하길!
1994년도 이지만 우리를 사람으로 대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너무 대비되어
선생으로 인정할 수 없어 몇 글자 적어 봅니다.



댓글 3
그때는 너무과했고, 지금은 너무안하고요 맞기싫어서 공부한덕에 밥먹고사는거 보면 아주 틀린것도 아닌거 같고 정답은 없네요.
전 전교400등인데 월 천단위인데여
패는 교사보다 더한놈은 숙제 많이 내주는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