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조차 손사래 칠 구태\"…혁신당, 김용남 맹폭[1]
뉴이재명 B그룹들이 조혁당 지지율 낮다고 조롱했었죠
그런데 막상 선거판이 되니 조국 개인기로 25%대 유지
이 숫자가 뉴이재명 B그룹에게는 고통스러울겁니다.
그들에게 최악은 국회의원 신분으로 민주당과 합당해서
그들이 원하는 당권 장악 저지 또는 걸림돌이 되는거고
시간을 더 멀리 보면 새로운 대권 잠룡의 탄생이니 너무 너무 싫겠죠 그들의 이익에 반할테니
따라서 뉴이재명 B그룹은 조국 낙선이 목표지 김용남 당선에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김용남이 당선되면 B그룹에 하나 더 추가되는 거고 낙선하되
유의동이 당선되면 그것으로 만족할겁니다.
더구나 김용남 효과로 어정쩡하게 지선을 이기면 그걸 빌미로 정청래도 처 낼 수 있겠죠
그래서 지방쪽 선거에 관심이나 지원이 약한걸지도..
암튼 조국은 낙선하더라도 순수 개인기로 획득하고 확인된 25%대의 지지율이 정치자산으로 남을 겁니다.
*애초에 민주당내 B그룹의 입김으로 합당이나 선거연대를 못해서 지난 계엄, 탄핵 국면 처럼
단일화된 범진보로 선거를 못 치르는게 안타까운거죠. 자만에 욕심에 의리도 없는거죠


댓글 1
자기 당 국회의원 10여명을 평택에 총투입해서 발악을 하는데도 저 정도 밖에 안나오면 정치 접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