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30 반생 30년 후기 5편

집사람은 이틀후 퇴원했다.

그런데 집에 오고 화장실만 가고 소변을 못본다.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데려 가고

호스를 꼽으니 무려 2,000cc 소변이 나왔다.

잘못하면 방광이 터질 상황이었단다.

같은 서울대 산부인과 의사들이 뭔 지랄한건가?

병원장 신념 맞추어주려 내 마누라, 내 새끼 잡을뻔 했다.

그런 의사들에게 내 어머니는 50만원이나 팁으로 주었다.

이 의사 놈들을 난 용서할수 없고 조지고 싶었지만

큰아들도 그년놈들 손에 있고 집사람 내 마누라 산모도

4일간 입원 조치되며 참을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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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법비OUT

참을 수 밖에 없었던 너무나 빨리 세상이 돌아가던 시절 지금 보다는 껨도 안 되었지만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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