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가 부착된 57년 전 금성 선풍기[1]
집사람은 이틀후 퇴원했다.
그런데 집에 오고 화장실만 가고 소변을 못본다.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데려 가고
호스를 꼽으니 무려 2,000cc 소변이 나왔다.
잘못하면 방광이 터질 상황이었단다.
같은 서울대 산부인과 의사들이 뭔 지랄한건가?
병원장 신념 맞추어주려 내 마누라, 내 새끼 잡을뻔 했다.
그런 의사들에게 내 어머니는 50만원이나 팁으로 주었다.
이 의사 놈들을 난 용서할수 없고 조지고 싶었지만
큰아들도 그년놈들 손에 있고 집사람 내 마누라 산모도
4일간 입원 조치되며 참을수 밖에 없었다.


댓글 1
참을 수 밖에 없었던 너무나 빨리 세상이 돌아가던 시절 지금 보다는 껨도 안 되었지만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