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참여연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등 300여개 단체가 참여하는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은 지난 26일 성명을 내고 "올해 국내주식 비중 목표치인 14.9%에서 과도하게 확대하는 것이 적절한지는 신중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시민단체들이 반대가 심하니 선거전 표때문에
혹시라도 국민연금이 국내주식보유줄인다고 공식 발표 하면 오늘 오전부터 주가폭락으로 난리날듯..
https://v.daum.net/v/20260528050208386
국민연금 170조 매도폭탄 터지나…기금위 결정 '촉각'
바클레이즈, 국내주식 비중 상향·리밸런싱 유예 전망
연금행동 "국내주식 비중 확대 신중…독립성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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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민연금의 자산별 목표비중은 국내주식 14.9%, 해외주식 37.2%, 국내채권 24.9%, 해외채권 8.0%, 대체투자 15.0%다. 전략적자산배분(SAA) 허용범위인 ±3%포인트와 전술적자산배분(TAA) 허용범위 ±2%포인트를 활용해 최대 ±5%포인트까지는 기계적 매매 없이 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주식을 최대 19.9%까지 보유할 수 있다.
전체 기금이 1800조원일 경우 358조2000억원으로, 원칙적으로 162조~177조원 규모의 리밸런싱을 해야 하지만 국민연금은 다음 달까지 한시적으로 리밸런싱을 유예한 상태다.
리밸런싱 시한이 성큼 다가오며 국민연금발 매도폭탄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국민연금이 국내 증시 최대 기관투자자인 만큼 실제 리밸런싱이 본격화될 경우 상당한 수급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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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기금인 GPIF의 경우 아베노믹스 당시인 2014년 일본 국내주식 비중을 12%에서 25%로 두 배 이상 확대했다. 이로 인해 자금 유입 기대감이 커지며 외국인 매수세가 확대됐고 증시 상승과 연금 수익률 제고의 기폭제가 됐다...


댓글 4
오늘 기금운용위원회가 열리는 모양인데, 아무래도 증시 부양을 위해서는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상향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요?
오늘 기금운용위원회가 열리는 모양인데, 아무래도 증시 부양을 위해서는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상향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요?
상승장에도 못팔고 하락장에도 못팔면 국민연금 국내주식은 묶여서 못쓰는 돈이네 연금 고갈시기 계산 다시해야겠다
두달동안 팔아 치워라~ 매도사이드카 발동 안될정도로만 ㅋㅋ 외인들 받아먹으면 나중에 다시 저가 매수하자~
이익을 위한건데 시민단체은 어느 나라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