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은 바람직한데 나머지는 그닥..
음식점도 조용해 졌으면 좋겠는데, 목소리 큰 손놈들은 폰도 안보니 시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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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주범이다
대기업에 좋아진거고 동네장사나 개인에게는 나빠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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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기분이낳았니
세상은 좋아졌지만 살기는 퍽퍽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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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싼아이
좀 무섭긴 하지만 거부할수 없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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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은칠점이도
1980년에 칼라 게임기가 보급이 안됐어요
1990년대에 보급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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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이
뭐 우리 아버지 세대들도 나 클때 요즘것들은 컴퓨터만 한다고 뭐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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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하라
인류애가 점점 사라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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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끼가
세상이 바뀌는속도로 인간은 묻어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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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오빠
놀이터에 아이들이 없는 게 참..안타깝긴 합니다....
1
파랑나라
고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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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의전설2
우리집 밥상이랑 똑같네 각자 폰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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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초
저길 관통하는 세대로서 가슴 한켠이 아리네요 뭐 시대의 흐름이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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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막만지셨잖아요
짙은색감의 AI사진들 이제는 보는것만으로 토할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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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반박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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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535LPi
디지털화 될수록 돈의 흐름은 예전같지 않을꺼 같음.
경기지수는 더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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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루리
술집에서 옆테이블 여자둘이 한잔하는데 각자 폰만보다가 한잔할 때만 건배하고 다시 각자 폰보다가 안주랑 술 다 마시니 각자 헤어지고 집으로 가더군요.
그걸 보면서 저 둘은 오늘 왜 만난걸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혼자 막창집 가기 뻘쭘해서 같이 식당 가는 용도로만 만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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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버거
뭐 세상이 변하면 습관도 변하고 생각도 바뀌는거지요. 예전엔 그렇게 산거고 지금은 또 이대로 사는거고. 그리워 할것도 아쉬워 할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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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씽등짝
핸드폰 없을때는, 똥쌀때... 아버지가 보는 신문 보면서 쌌던 기억이 ㅋㅋㅋ
한자가 중간중간 있어서... 내용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꾸역꾸역 봤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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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수동차
20년뒤 지금 휴대폰 저렇게 쳐다보고 있는 사진 보면 또 다들 촌스럽다할겁니다. 그때는 휴대폰이 아니라 아예 뉴럴링크마냥 몸에 이식 하는 시대 올겁니다. 텔레파시 마냥 생각만으로 전화걸고 메트릭스 영화처럼 정신을 게임속에 접속할겁니다.(레디 플레이원).
물론 세계대전 일어나지 않는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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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play33
오락실은 꼭 날 보는거 같네 애들 바글바글..ㅋㅋ
너구리 보글보글 100단계 갔을때 저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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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로살인해봤나
80년대가 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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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꽁
길 건널때 만이라도 제말 앞을 보면서 갑시다. 신호 바뀌는 줄도 모르고 폰 보며 걷는 보행자가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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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돌이뽀순이
출근하면서 메트로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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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지카
약속시간 잡아놓고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 하면서
두리번 도 해가면서 이제나 저제나 하던 그때 그 순간이 정말 좋았죠
오고 가는 수많은 사람들 표정은 한결같은 밝은 표정들
지금?
다들 핸드폰에 얼굴 처박고 무표정...
댓글 39
군대 내무실 버전도 그려주세요. ㅋㅋ 넘 적절합니다.
좋아진걸까? 나빠진걸까?
좀 무섭긴 하지만 거부할수 없는 현실...
달라진거죠.
군대 내무실 버전도 그려주세요. ㅋㅋ 넘 적절합니다.
1980 다 대가리 박고 있고, 2026 동기들끼리 모여서 폰만 보고 있고. ㅎㅎ
좋아진걸까? 나빠진걸까?
달라진거죠.
@럭희 와우
지하철은 바람직한데 나머지는 그닥.. 음식점도 조용해 졌으면 좋겠는데, 목소리 큰 손놈들은 폰도 안보니 시끄럽네요..
대기업에 좋아진거고 동네장사나 개인에게는 나빠진거죠.
세상은 좋아졌지만 살기는 퍽퍽한세상
좀 무섭긴 하지만 거부할수 없는 현실...
1980년에 칼라 게임기가 보급이 안됐어요 1990년대에 보급 되었지요
뭐 우리 아버지 세대들도 나 클때 요즘것들은 컴퓨터만 한다고 뭐라 했음...
인류애가 점점 사라지고 있네
세상이 바뀌는속도로 인간은 묻어가는듯.....
놀이터에 아이들이 없는 게 참..안타깝긴 합니다....
고퀄이네요.
우리집 밥상이랑 똑같네 각자 폰보면서
저길 관통하는 세대로서 가슴 한켠이 아리네요 뭐 시대의 흐름이 겠죠
짙은색감의 AI사진들 이제는 보는것만으로 토할꺼 같음
반박불가
디지털화 될수록 돈의 흐름은 예전같지 않을꺼 같음. 경기지수는 더 악화
술집에서 옆테이블 여자둘이 한잔하는데 각자 폰만보다가 한잔할 때만 건배하고 다시 각자 폰보다가 안주랑 술 다 마시니 각자 헤어지고 집으로 가더군요. 그걸 보면서 저 둘은 오늘 왜 만난걸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혼자 막창집 가기 뻘쭘해서 같이 식당 가는 용도로만 만난걸까요?
뭐 세상이 변하면 습관도 변하고 생각도 바뀌는거지요. 예전엔 그렇게 산거고 지금은 또 이대로 사는거고. 그리워 할것도 아쉬워 할것도 없음.
핸드폰 없을때는, 똥쌀때... 아버지가 보는 신문 보면서 쌌던 기억이 ㅋㅋㅋ 한자가 중간중간 있어서... 내용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꾸역꾸역 봤던 기억이 나네요...
20년뒤 지금 휴대폰 저렇게 쳐다보고 있는 사진 보면 또 다들 촌스럽다할겁니다. 그때는 휴대폰이 아니라 아예 뉴럴링크마냥 몸에 이식 하는 시대 올겁니다. 텔레파시 마냥 생각만으로 전화걸고 메트릭스 영화처럼 정신을 게임속에 접속할겁니다.(레디 플레이원). 물론 세계대전 일어나지 않는다면 말이죠.
오락실은 꼭 날 보는거 같네 애들 바글바글..ㅋㅋ 너구리 보글보글 100단계 갔을때 저랬는데...
80년대가 더 좋았음
길 건널때 만이라도 제말 앞을 보면서 갑시다. 신호 바뀌는 줄도 모르고 폰 보며 걷는 보행자가 너무 많음.
출근하면서 메트로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약속시간 잡아놓고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 하면서 두리번 도 해가면서 이제나 저제나 하던 그때 그 순간이 정말 좋았죠 오고 가는 수많은 사람들 표정은 한결같은 밝은 표정들 지금? 다들 핸드폰에 얼굴 처박고 무표정...
폰 중독 말기인 사람들 너무 많아요
밥 먹을 때 TV보면 혼났음
강제 히키코모리 되가는거 같음
오락실.. 기억나네요.
자동차 안에도 ..
90년대같은데유 ㅎ
대화가 없어졌네
전 밥상머리에서 폰들고있으면 밥뺏습니다 -_-
2050년은 어떤 모습일까?
안타깝다하지만 나도 저러고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