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먹먹하면서도 따뜻한 길냥이 소식

아파트에서 자주 보이던 길고양이가 있었는데 부르면 옆으로 오고 마치 나 데려가 하는 표현을 하던 고양이가 있었는데  이런 사연이 있었네요~  전 그저 가끔 지나가다 보이던 고양이구나 했는데 보살펴 주시며 따뜻함을 나눠주시던 분들이 있었네요.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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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뽀대맨

캣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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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여기서 흔히 보이는 남들 피해주는 캠맘이 아닌거 아시죠? 직접 병원 데리고 가고 임보도 해주시고 고마운 분이기에 올렸습니다. 생각없이 무분별하게 먹이 뿌리고 집 만들어주는 그런분들 이야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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