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소등:+:+:[1]
아파트에서 자주 보이던 길고양이가 있었는데 부르면 옆으로 오고 마치 나 데려가 하는 표현을 하던 고양이가 있었는데 이런 사연이 있었네요~ 전 그저 가끔 지나가다 보이던 고양이구나 했는데 보살펴 주시며 따뜻함을 나눠주시던 분들이 있었네요.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파트에서 자주 보이던 길고양이가 있었는데 부르면 옆으로 오고 마치 나 데려가 하는 표현을 하던 고양이가 있었는데 이런 사연이 있었네요~ 전 그저 가끔 지나가다 보이던 고양이구나 했는데 보살펴 주시며 따뜻함을 나눠주시던 분들이 있었네요.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2
캣맘...
여기서 흔히 보이는 남들 피해주는 캠맘이 아닌거 아시죠? 직접 병원 데리고 가고 임보도 해주시고 고마운 분이기에 올렸습니다. 생각없이 무분별하게 먹이 뿌리고 집 만들어주는 그런분들 이야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