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 도의원 후보·전홍표 시의원 후보에게 한 표가 절실합니다.
마산합포는 민주당에게 결코 쉬운 지역이 아닙니다.
지난 여러 차례 선거에서
우리 지역구 민주당 득표율은 37% 수준이 최고였습니다.
내란을 겪고 치러진 대통령선거에서도
마산합포는 여전히 30% 중반의 득표율에 머물렀습니다.
전국의 분위기가 어떠하든,
경남과 창원, 특히 마산합포에서는
아직 더 많이 알려내고, 더 깊이 설득해야 합니다.
그래서 김강과 전홍표는
오늘도 걷고, 또 걷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골목을 돌고,
시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만나며
마산합포의 변화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험지 마산을 다시 강하게 만들기 위해
김강 경남도의원 후보와
전홍표 창원시의원 후보에게
꼭 한 표 부탁드립니다.
월영동·문화동·반월중앙동·완월동에
가족, 친구, 이웃, 지인이 계시다면
꼭 한 번만 더 알려주십시오.
“김강과 전홍표가 정말 열심히 뛰고 있다.”
“마산합포를 다시 강하게 만들 후보들이다.”
지인께 알려주시는 그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승리를 만드는 시작이 됩니다.
김강·전홍표에게 한 표 부탁드립니다.
마산합포를 다시 강하게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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