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데 왜 자꾸 오는겨^^[2]
저는 아내와 함께 4월30일 부터 5월5일까지
체코, 프라하와 오스트리아 할슈타트를 여행하던중
현지가이드를 통해 할슈타트 당일 여행을 하면서
동승했던 젊은 여성을 만났습니다
삭삭하고 밝은 표정의 젊은 여성이 혼자서 여행을 하길래
그냥 여행 마니아인가 보다 생각하며 상냥하고 밝은 태도에 함께 여행하는 일원으로서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행복하게 여행을 마쳤습니다
5월 5일 한국으로 돌아오는 OZ546 비행기에서 만난 그녀의 명찰을 보고 정해리라는 이름을 알게되어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승무원으로서도 흘륭하지만 업무 외적으로도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친절을 실천하는 정해리 승무원을 칭찬하며
짧은시간 이지만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은병선 씀.


댓글 3
좋은 일이라면 추천 드립니다.
예
무엇을 칭찬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