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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부정선거 기획, 소설 써보자.

선관위 위원장 노아무개라는

인간 출신이 어디인가

대법관 판사 출신인 줄 안다.

선관위가 어느 정도 사법부 영향권에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투표 용지가 모자라

정해지 시간에 투표를 하지 못했다.

 

누가 봐도

선거의 공정한 하자가 의심되고

부정선거까지 충분히 확대 될수 있다.

 

이건 다분히 선관위 내부의 의도적인 소행이 의심된다.

 

그럼 왜 선관위 내부에서 이런 뻔한 후진국 중의 후진국에서나 일어 날수 있는 상식 밖의 일이 일어 났을까.

이 어처구니 없는 소행으로 이슈 주도권을 가질수 있는

패거리들은 전한길 같은 미친 극우놈들이 평소 주장하는

부정선거 유언비어 퍼뜨리는 인간들이다.

 

다시말해

부정선거 유언비어 퍼뜨리는 놈들에게

국가 소요와 폭등을 일으킬수 있도록 확실한 먹이감 던져준

인간들이 이번 선관위 내부에 있다는 것이다.

 

그럼 이것들이 왜 이런 짓거리를 획책 했을까

 

각종 여론 조사에서

서울시장 정원오 당선을 예측 했다.

부정선거 획책해서 국가 소요와 붕기를  유도하려는 숨은

세력들은 정원오 당선을 예측하고 준비 했든 것이다.

 

부정선거 음모론 패거리들이

요즘 하는 것 보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

이미 대학가 비롯 해서 각 영역에 점조직화 되어 있는 듯한

조짐이 보인다.

 

정원오 당선에 대비해서

부정선거 소요,붕기를 준비했다는 것이다

이놈들과 선관위 내부 몇놈들과 유착 되어 있을수도 있다

그래서 일어난게 너무나도 뻔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였다

누가 봐도 우리 나라 선관위 부실을 알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

 

그런데 이변이 일어난 것이다

서울에서 오세훈이 당선된 것이다.

부정선거 이슈로 정부에 대항해서 소요,붕기를 획책 했든

부정선거 음모론 패거리들에게

오세훈 당선은 의외의 작전 실패가 되어 버린 것이다.

 

어떻게 보면 어떤 면에서 오세훈 당선은

역설적으로

하늘이 대한민국 보호 한다는 말이고

현 정부를 지켜 준다는 말이다.

 

그렇지만 부정선거 음모론자를 비롯한 각종 매국노 집단들이

온갖 음해와 공작으로

애국,민주 정치 진영에 대해서 공격을 할것이라 추정한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간단한 글이 소설인지 합리적 의심인지

각자 판단에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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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Red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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