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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화력지원 부탁드립니다] 2.3억 BMW XM 사기 판매한 한독모터스의 소름 돋는 만행과 ‘수리비 떠넘기기’ 꼼수를 폭로합니다. (녹취/성능지 조작 물증 유)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형님들.

눈팅만 하다가 제가 대기업 본사와 대형 딜러사의 조직적인 사기극에 당해 피눈물을 흘리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기가 막혀서 형님들께 화력 지원과 공론화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BMW의 끝판왕 SUV라는 신차가 2억 3천만 원 상당의 'BMW XM' 모델을 'BMW 공식 인증 중고차(BPS)'라는 대기업 타이틀과 '360도 완벽 점검' 광고를 100% 신뢰하여 한독모터스를 통해 1억 4천만 원에 비대면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인도받은 차량 상태는 대기업 인증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처참했습니다. 지들이 작성한 검수 서류는 완전 조작이었고, 항의하자 사장이 타던 차로 바꿔주겠다며 달래놓고 뒤로는 1,000만 원을 더 내놓으라는 역대급 갑질 낚시질까지 시전했습니다.

 

심지어 하자가 들통난 이후 수리해 주는 과정에서 부린 양아치 같은 '수리비 꼼수'는 진짜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이 파렴치한 대기업과 딜러들의 만행을 낱낱이 요약해 올립니다.


1. "깨진 건 맞지만 교환 의무 없다" 배째라식 태도와 수리비 꼼수

처음에는 라이트 깨진 실물 증거를 들이밀어도 "깨진 건 맞는데 우리가 교환해 줄 의무는 없다"며 안면몰수하고 배짱 영업을 시전하더군요.

그러다 제가 참다못해 '언론 보도'와 '형사 고소'를 언급하며 법대로 가겠다고 하니까, 그제야 수리를 해주겠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그런데 형님들, 대형 딜러사인 한독모터스가 이 수리를 어떻게 진행했는지 아십니까?

나중에 확인해 보니 "성능점검부 작성이 잘못되었다"는 핑계를 대며, 자기들 과실로 발생한 수리비를 엉뚱하게 '케이카(K Car)' 측에 전도(떠넘기기) 시켰습니다.

기가 막힌 건, BMW 공식 인증 중고차(BPS)라는 타이틀을 달고 판 차량을 BMW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리비를 떠넘긴 케이카를 통해 야매로 진행했다는 점입니다. 사기 판매 혐의를 피하기 위해 수리는 해주는 척하면서, 지들 돈은 한 푼도 쓰기 싫어서 타 업체에 비용을 전가하는 대기업의 추악한 꼼수의 극치입니다.

2. "그런 적 없다" 파손 부인하다가 홍보 사진 내밀자 "알았는데 수리는 안 됨"

라이트가 깨져 있다고 항의하자, 처음에는 아예 "출고할 땐 멀쩡했다. 우린 모른다. 당신이 가져가서 파손한거 아니냐"라며 파손 사실 자체를 완강히 부인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 이놈들이 판매할 때 직접 올려둔 공식 판매 홍보 사진을 샅샅이 뒤졌습니다. 그랬더니 웬걸, 지들이 올린 홍보 사진에 이미 라이트가 선명하게 깨져 있고 도장이 되어 있지 않은 부분들의 하자가 그대로 박혀 있더군요.

빼도 박도 못하는 지들의 홍보 사진을 들이밀자 그제야 헛기침을 하며 "어... 사진 보니까 깨져 있는 건 맞네요. 그런데 수리는 안 됩니다"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판매 전에 이미 지들도 하자를 알고 있었으면서 입 싹 닫고 계약 도장 찍게 유도한 것도 모자라, 물증이 나오니 "알았지만 고쳐줄 순 없다"는 식으로 소비자를 기망한 겁니다. 이거 명백한 사기 아닙니까?

3. 85개 점검 항목 중 13개 아예 '통누락' (대사기극)

BPS는 일반 매매상보다 비싼 프리미엄을 받아 처먹으면서 완벽하게 전수 점검을 끝냈다고 대대적으로 광고합니다.그런데 제가 BMW 코리아 본사에서 정식 점검표 양식을 따로 확보해서 대조해 보니까 진짜 손이 떨리더군요. 전체 85개 점검 항목 중에 무려 14개 항목을 아예 점검조차 안 하고 공란으로 '통누락' 시켜서 출고했습니다. BPS 인증의 근간인 전수 점검 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한 겁니다.

 

4. 눈에 보이는 파손도 '양호'로 둔갑 (서류 조작)

인도받은 차량 상태를 보니, 육안으로도 명확히 보이는 '전면 헤드램프 커버 균열 파손'에 '앞 범퍼 탈부착 흔적 및 미도장 단차'가 떡하니 있었습니다.그런데 지들이 작성한 체크 결과표에는 외관(1번), 범퍼(2번), 외부라이트(74번) 모두 당당하게 '양호(정상)'라고 사기를 쳐놨더군요. 심지어 지들 스스로 '수리보수 필요', '구성품 미탑재'라고 체크해 둔 항목(13, 16, 18번 등)조차 아무런 조치도 안 하고 그대로 밀어내 처분했습니다. 더 악질인 건, 제가 눈치채지 못하게 하려고 육안으로 식별도 안 될 정도로 조악하게 흐리게 복사된 점검표를 던져줬다는 겁니다.

 

5. "사장 차로 바꿔줄게" 달래놓고 감가 핑계로 "천만 원 더 내놔" (역대급 갑질)

사기 판매 물증이 빼도 박도 못하게 잡히니까, 한독모터스 이놈들이 브랜드 이미지 타격 입을까 봐  "저희 사장님이 타던 아주 좋은 차량이 있는데, 그걸로 대차(교환)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회유안을 내놓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걸 수락했더니 돌연 양아치 본색을 드러냅니다. "헤이딜러에 고객님 차량 올려보니까 3개월 전 판매가(1억 4천)보다 시세가 1,700만 원이나 떨어진 12,300만원이네요? 그러니까 교환해가시려면 천만 원 더 내놓으세요." 지들이 사기 쳐서 결함 차를 팔아놓고, 그 사이에 떨어진 중고차 시세 감가 비용을 피해자인 저보고 물어내라는 겁니다. 본사 사기 쳐놓고 그 와중에 추가로 돈 벌어 처먹으려는 대기업의 소름 돋는 갑질 낚시질입니다.

6. "핸들 결함? 알았지만 일단 출고해!" 목숨 줄 담보 안전 불감증

주행 중에 핸들에서 심각한 소음이 나서 보니까 안전과 직결된 '스티어링 랙(웜기어)' 결함이었습니다. 딜러는 대수롭지 않게 "이전에도 그 문제로 점검하긴 했는데 해결된 줄 알고 그냥 출고했다"고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이 하자로 저는 차량 받은 시점부터 지금까지 7개월 중 3개월을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세워 둬야만 했습니다. 2억이 넘는 차를 팔면서 고객 목숨을 담보로 도박을 벌인 겁니다.


팩트 입증 물증 및 진행 상황 (100% 실화입니다)

저는 제 이름을 걸고 100% 팩트와 서류만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1. [보도자료 전문] 2026년 5월 15일 자 배포용 공식 보도자료 원문

     

  2. [녹취록] 한독모터스 담당 과장이 사기 판매 고의성 인정하고 지 입으로 과실 자백한 통화 음성 파일 보유 (m4a 원본)

  3. [서류 조작 증거] 13개 항목 통누락되고 '양호'로 허위 기재된 BPS 정식 점검 결과서 및 위반 대조 서면 보유

     

  4. [실물 사진] 헤드램프 커버 균열 및 범퍼 미도장 상태 초고화질 실물 사진 보유

     

  5. [사고 이력 은폐] 후면 부위 1,569만 원 상당의 사고 이력을 미기재한 자동차 성능점검기록부

형님들, 파손을 부인하다가 증거를 대니 "수리는 안 된다" 하고, 고소하겠다니 그제야 수리비를 타 업체에 떠넘겨 야매로 처리하는 게 대한민국 1등 수입차 브랜드라는 BMW와 한독모터스의 추악한 민낯입니다. 일반 서민들은 얼마나 더 교묘하게 피눈물을 흘리고 있겠습니까?

 

대기업의 고의적 기망 행위와 이 파렴치한 꼼수에 강력한 경종을 울리고 싶습니다. 이 만행이 널리 퍼져 저들이 합당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추천 한 번씩만 꼭 부탁드립니다. 형님들의 화력 지원이 절실합니다. 끝까지 싸워서 결과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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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간다르바77

본글에 작성해 두었습니다. BPS 홈페이지에서 비대면 온라인 구매를 하였고 판매자가 판매시 bps 360도 체크 모두 끝냈고 어떠한 하자도 없으며 하자 발생시 모든 문제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 위 하자 발견 후 연락했을 때 증거 사진 제시 전까지 모두 부인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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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S0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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