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이 인증하는 울릉도 최고 맛집[18]
손에 잡히는 아무 물건으로
무지막지 패는 건 안되지만
약간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봄.
솔직히 어릴 적 명백한 잘못으로
회초리 맞은 분들 성인이 돼서까지
정신적 상처로 남는 분들 거의 없을 듯.
솔직히 부모님께 혼난거 기억도 안남.
손에 잡히는 아무 물건으로
무지막지 패는 건 안되지만
약간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봄.
솔직히 어릴 적 명백한 잘못으로
회초리 맞은 분들 성인이 돼서까지
정신적 상처로 남는 분들 거의 없을 듯.
솔직히 부모님께 혼난거 기억도 안남.
댓글 103
회초리 정도의 훈육도 필요하다고 봄. 머리 굵어지고 사춘기 들어서면 훈육도 늦었죠. 교육의 가장 기초가 가정교육 아니겠습니까. 거짓말. 폭력. 도벽 등은 반드시 훈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물며 강아지도 입질하면 엄마개가 귀를 깨물거나 입을 살짝 깨뭅니다. 정신과의사 말이 백번 맞는거고 예전에는 잘못하면 무지막지하게 팼지만 의사말대로의 체벌은 필수 입니다. 제 자식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명확한 체벌은 아이에게 도움이 됨.
고무호스로 쳐맞아도 정신못차리는 새끼도 있어서 체벌은 있어야 함.
무지성으로 몽둥이 휘두른 선생들이 문제였지, 한문제 틀릴때마다 한대다, 하면서 자로 손등 때렸던 선생님들이 무서웠지만, 폭력이라고 느껴본적 없습니다. 체벌과 폭력은 분명 다릅니다.
부모에게 회초리 한대로 끝나지만 남이라면?
큐대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