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과 매불쇼 씹는 것들[1]
'그걸 왜 못해?' 라는 말이요.
주변에 저런 말 하는 인간이 많으면
사람이 스스로 '난 이걸 왜 못하지'라며
쪼그라듭니다.
'못 할 수도 있지. 사람은 다 다른데...'
이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울까요?
'그걸 왜 못해?'라고 말하는 인간을 보면
스스로 지능 낮은 것을 자랑하는것 처럼 보여서
보는 제가 다 짜증이 나요.
그냥 닥치고 있으면 되는데 말이죠.
'사람은 다 다르니까. 너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보자'
이게 어려울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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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는 때리지 말아요 우리......
사수와 부사수 스승과 제자 선생과 학생 입장따라 상황마다 다를거 같긴 해우~ 저도 저런말 편하게 쓰는 부류인거 같은데 예를들어 산에서 하산을 할때라던가. 자전거를 탈때라던가. 운전을 알려줄때라던가. "이걸 왜 못해?" 편하게 말하는거 같아우~
뭐 한두번은 그럴수 있죠.
유캔두잇
'안되면 되는거 하자' 이게 어려운게 아닌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