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들 때문에 주가 눌림
많이는 아니지만 말할때 마다 욕을하는 친구가 있는데
사회생활하면서 15년이상된 친구이고 자판기커피 마시며
대화하면 그친구말에 제가 정말 그런일이 있었다고?
이렇게 물으면 그래 새꺄~ 그냥 그렇다니까 이러면 될것을
저렇게 때꾸합니다. 어떨땐 어이구 멍청하기는 이런말도 서슴없이
하는데 자기입장에선 친근감의 표현이다 할텐데도
참다참다 나도 뭐 시벌X아 이러기는 하는데 (원래 욕을 안하는 성격이라)
대화할때 마다 나오는 저 기분나쁜 맨트 듣기 싫어서
커피한잔 마시자 하면 피하고 싶고 만나고 싶지도 않네요.
부랄친구가 욕하는건 참겠는데 이친구 욕지거리 하는 말을 이상하게 못참겠네요.
이친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나이도 40이넘어가는데 참 깝깝하네요.


댓글 5
불편하면 만나지마세요
진짜 그래야 겠어요
제가 그러네요... 욕주머니가 입에붙어 입만열면 욕부터 나오는...ㅠ 18이 제일 잘 튀어나와요... 조심하고 고치려 하는데 저도 모르게 튀어나올때가 많이 있다고 그러네요...ㅠ 운전을 업으로 하다보니 더 그런듯해요... 고치려 많이 노력중입니다... 죄송합니다...
혼자 욕하는거야 남들도 다하는거지만 그친구는 나한테 그래새꺄~ 그래새꺄 이러는데 언제까지 참으면서 들을지 저도 모르겠네요. 우리 부랄친구들끼리도 이런 말투는 안쓰거든요.
친한친구끼리는 욕썩어가면서 서로 까기도하고 대화하기도 하는데 좀 선넘는다 싶으면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그럼 친구들도 기분나빠하는 포인트가 어딘지 아니깐 조심하는 편이구요 친구분이랑 대화를 한번해보시고 그래도 똑같은 행동 하면 손절하는게 맞는듯싶네요 저도 40넘어가는데 불편한 인간관계 크게 의미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