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부인할 수 없지만..
정말 어렸을 때부터 가정 폭력에 시달려 보면 그런 말 안 나올 겁니다.
지금 이곳이 지옥이란 걸 알지만 도망 갈 수 없다 생각해 보시면 될겁니다.
36
세인트킴BEST
겪어보지 않았으면 함부로 주둥이 안털었으면 하네요.
35
트럼페터1BEST
20대때 아는동생이 가정폭력이 심한 아버지 밑에 있어서 어머니외 법원에서 이혼하고 격리하기위해서 따라 가준적 있었거든..
근데 그 밝고 착한 동생이 법원에서 멀리서 걸어오는 아버지를 봤는데.. 몸을 웅크리면서 사시나무떨듯이 떠는거보고
그때 경호일 하던 친구도 같이 부탁해서 갔었는데.. 엄청 빡쳐서 그 아버지랑 싸운적이 있다.
가정폭력이라는건 남의 일이라고 쉽게 왈가왈부할수 있는건 아닌거같다.
벌벌벌 떠는걸 봤었다. .그때
28
분노의질싸
아무리 가정폭력에 시달렸어도 지애비가 죽었는데 사방팔방 저러는 건
본인도 쓰레기라고 광고하는 꼴이 아닌가?
-78
컴백메탈
그것도 부인할 수 없지만..
정말 어렸을 때부터 가정 폭력에 시달려 보면 그런 말 안 나올 겁니다.
지금 이곳이 지옥이란 걸 알지만 도망 갈 수 없다 생각해 보시면 될겁니다.
36
스노우크랩
타인의 상황을 지레짐작해서 비난하지 마쇼..
저사람 어떤 지옥에서 살았었지는 모르잖아..
37
19190413
술 도박 가정폭력
이런 부모면 그냥 없는게 인생에 도움 되긴 함 ㅇㅇ
25
세인트킴
겪어보지 않았으면 함부로 주둥이 안털었으면 하네요.
35
수동조작
그니까 아무것도 모르면
"아무리 그래도" 라고 하면서 쉽게 고나리질 하게 되어있습니다.
피해자들이 제일 극혐하는 부류죠.
15
공전절후
아버지라는 이유만으로 모든것을 수긍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버지인 만큼 아버지의 역할을 하였느냐가 중요한거죠
가정을 파탄내며 인생을 힘들게 만들고 있었다면 자격이 없는겁니다
주변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으면서 아버지 대접을 받겠다는게 더 무례한게 아닐까요
10
빨간푸우
남의 가정사를 판단하는건 잘못된거 같습니다. 직접 경험 해보지 않고 저 짧은 글만 보고 판단하는건 더더욱요.
12
레드블랙
당해보지 않았으면 이런말도 조심스럽게 해야죠 당사자는 아마 지옥이였을겁니다
8
아크뷰
어떤 삶을 살았는지 모르쟎아요..
7
예진ceo
저렇게 자식을 만든게 부모라 너님이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게 아닌거 같은데요?
7
다온마루
학창시절 학폭이라고 보면 됩니다
학폭이 이유잇게 하나요? 그냥이죠
그게 가정폭력과 별차이 없다고 생각
5
세미관종
뭘 안다고 감히 남의 비극을 재단하고 있어 건방지게
6
제플린
이럴땐 그냥 입다물고 있는게 좋아요
4
장안동남아
찔려? 잠이나자
0
스매씽등짝
이유 없이 매일 쳐맞고 쌍욕 듣고, 엄마를 포함한 모든 가족들이 밤마다 공포심을 느낀다면???
나같어라도 아버지와 아들을 떠나서, 패 죽이고 싶겠다...
자식을 낳더라도 다 똑같은 부모가 아니다…
3
장안동남아
@CrazyWolfs 내로남불
댓글 안적어도 될듯.
0
너혹시나좋아햐냐
@CrazyWolfs 니가 안살아본 인생을 얇디 얇은 너의 경험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지 말아라
너야 말로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보인다 겸손하게 살아 좋은 부모님 만났으면 감사하고
0
CrazyWolfs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는 모르지만 저도 굳이 저렇게 글을 써야 하나 싶긴 하네요.
본인 속으로만 기뻐 하면 되지, 저 글을 보고 많은 사람이 응원을 할까요 아니면 이 사람에 대해서 불편해 할까요? 본인을 위해서도 저런글은 쓰지 않는게 좋을것 같네요.
물론 인터넷에 익명으로 남긴 글이겠지만,
-4
니은니은0303
남일이라고 그렇게 생각하심 안되져
친구가 심하게 가정폭력을 당해서 아버지가 칼들고 설칠정도이니
학교다닐때보면 너무 얻어맞아서 피멍이들고 그와중에 얼굴은 안때렸음...
그 친구 아직도 대인기피증이 심해서 회사도 잘 못다녀요 친형은 신경안정제안먹으면 못버티구여..
전 옆에서 지켜봐서 저렇게 말해도 씁쓸할뿐이네여
1
FerrariTGV
가정폭력을 어마어마하게 당했나보네요... 나중에 나이들고 후회 할 수도 있음...
4
좋은게좋은겁니다
얼마나 폭력적이엇으면...
11
freeper3
저래놓고 지자식 두들겨 팬다.
가정환경이 참 벗어나기 힘들다.
3
올드보이군만두
가정폭력을 심하게 당해 정신을 다친 모양 ㅠㅠ
2
깨어있는시민1
가족과 부모로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점을 넘어선거죠. 씁쓸하네요.
3
2찍지능2
카지노에 최민식이 딱 저랬지요
0
BBoBBaJJang
이것 훈계댓이 아니라 가정폭력으로 저정도로 망가진 저 아이를 불쌍히 여겨야지...
3
데이지에일
죽도록 미워하던 사람. 세월이 지나며 본인만 모르게 똑같이 닮아가고 있을겁니다.
-6
무적단장
보고 배운게 도둑질이면 나중에 도둑이 되더라.. 가정 교육이 중요합니다.
-6
트럼페터1
20대때 아는동생이 가정폭력이 심한 아버지 밑에 있어서 어머니외 법원에서 이혼하고 격리하기위해서 따라 가준적 있었거든..
근데 그 밝고 착한 동생이 법원에서 멀리서 걸어오는 아버지를 봤는데.. 몸을 웅크리면서 사시나무떨듯이 떠는거보고
그때 경호일 하던 친구도 같이 부탁해서 갔었는데.. 엄청 빡쳐서 그 아버지랑 싸운적이 있다.
가정폭력이라는건 남의 일이라고 쉽게 왈가왈부할수 있는건 아닌거같다.
벌벌벌 떠는걸 봤었다. .그때
28
컴백메탈
동감 합니다.. 트라우마.. 진짜 오래 갑니다.
천륜이라 끊을수 없다고 화해하란 식으로
남일이라 쉽게 애기 하는 사람들을 저주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8
부활96
부디 당신은 대물림하지 않길...
0
비트겐슈타인
군대도 갔다왔는데... 표현이 너무 저렴하네..
사연이야 어쨌든...
0
주울리
아 가정폭력 갤러리
저런게시판도 있구나..
0
청양초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하는 순간 부모가 아니다
0
털많은오빠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죠. 중학생때 칼맞을까바 떨면서 밤새고 살았습니다. 이제 늙고 병들어 치매 생기니 누나를 너무 힘들게해서 병간호 제가 돕는데 지금도 괴롭습니다.
2
GG그랜저
표현이 과격하긴 하지만 이해는 감...
저도 40대가 된 지금도 아버지 엄청 싫어함...
1
닉네임이니라
모르는 넘들이 하는 얘기가 그래도 너희 아버지 없음 너희들 태었낫겠냐 그러려니 이해해줘라 말하지 개 좆 같은 소리 하지마라 그래라.
나이 먹으니 애비 노릇 못하는 부모들은 차라리 연 끊고 사는게 남.
1
미래는오늘
아이인줄 알았으나, 군대전역한 성인이였어. 어릴때 얼마나 힘들었으면
0
산왕칠
쓰는 언어를 보니..대물림 할듯...
0
탄핵한표추가
피해자 입장에서 당해보지도 않고
남의 이야기라고 도덕적 잣대를 함부로 들이대지 맙시다.
무슨 권리로 남의 인생에 본인들의 잣대를 들이댄단말이요 ?
2
벗꼬깔콘
가정폭력이면 인정
0
뽀개나와
글에서 뭔가 느껴지는게..
거친 표현을 쓰고있지만
애가 쓰레기가 아니라 아버지가 쓰레기였구나..
싶네요..
...
0
블랙크로우
다들 저사람 이렇네 저렇네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 이야기를 보고 난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더 나은 삶을 살아가야 할까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댓글 44
타인의 상황을 지레짐작해서 비난하지 마쇼.. 저사람 어떤 지옥에서 살았었지는 모르잖아..
그것도 부인할 수 없지만.. 정말 어렸을 때부터 가정 폭력에 시달려 보면 그런 말 안 나올 겁니다. 지금 이곳이 지옥이란 걸 알지만 도망 갈 수 없다 생각해 보시면 될겁니다.
겪어보지 않았으면 함부로 주둥이 안털었으면 하네요.
20대때 아는동생이 가정폭력이 심한 아버지 밑에 있어서 어머니외 법원에서 이혼하고 격리하기위해서 따라 가준적 있었거든.. 근데 그 밝고 착한 동생이 법원에서 멀리서 걸어오는 아버지를 봤는데.. 몸을 웅크리면서 사시나무떨듯이 떠는거보고 그때 경호일 하던 친구도 같이 부탁해서 갔었는데.. 엄청 빡쳐서 그 아버지랑 싸운적이 있다. 가정폭력이라는건 남의 일이라고 쉽게 왈가왈부할수 있는건 아닌거같다. 벌벌벌 떠는걸 봤었다. .그때
아무리 가정폭력에 시달렸어도 지애비가 죽었는데 사방팔방 저러는 건 본인도 쓰레기라고 광고하는 꼴이 아닌가?
그것도 부인할 수 없지만.. 정말 어렸을 때부터 가정 폭력에 시달려 보면 그런 말 안 나올 겁니다. 지금 이곳이 지옥이란 걸 알지만 도망 갈 수 없다 생각해 보시면 될겁니다.
타인의 상황을 지레짐작해서 비난하지 마쇼.. 저사람 어떤 지옥에서 살았었지는 모르잖아..
술 도박 가정폭력 이런 부모면 그냥 없는게 인생에 도움 되긴 함 ㅇㅇ
겪어보지 않았으면 함부로 주둥이 안털었으면 하네요.
그니까 아무것도 모르면 "아무리 그래도" 라고 하면서 쉽게 고나리질 하게 되어있습니다. 피해자들이 제일 극혐하는 부류죠.
아버지라는 이유만으로 모든것을 수긍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버지인 만큼 아버지의 역할을 하였느냐가 중요한거죠 가정을 파탄내며 인생을 힘들게 만들고 있었다면 자격이 없는겁니다 주변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으면서 아버지 대접을 받겠다는게 더 무례한게 아닐까요
남의 가정사를 판단하는건 잘못된거 같습니다. 직접 경험 해보지 않고 저 짧은 글만 보고 판단하는건 더더욱요.
당해보지 않았으면 이런말도 조심스럽게 해야죠 당사자는 아마 지옥이였을겁니다
어떤 삶을 살았는지 모르쟎아요..
저렇게 자식을 만든게 부모라 너님이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게 아닌거 같은데요?
학창시절 학폭이라고 보면 됩니다 학폭이 이유잇게 하나요? 그냥이죠 그게 가정폭력과 별차이 없다고 생각
뭘 안다고 감히 남의 비극을 재단하고 있어 건방지게
이럴땐 그냥 입다물고 있는게 좋아요
찔려? 잠이나자
이유 없이 매일 쳐맞고 쌍욕 듣고, 엄마를 포함한 모든 가족들이 밤마다 공포심을 느낀다면??? 나같어라도 아버지와 아들을 떠나서, 패 죽이고 싶겠다... 자식을 낳더라도 다 똑같은 부모가 아니다…
@CrazyWolfs 내로남불 댓글 안적어도 될듯.
@CrazyWolfs 니가 안살아본 인생을 얇디 얇은 너의 경험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지 말아라 너야 말로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보인다 겸손하게 살아 좋은 부모님 만났으면 감사하고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는 모르지만 저도 굳이 저렇게 글을 써야 하나 싶긴 하네요. 본인 속으로만 기뻐 하면 되지, 저 글을 보고 많은 사람이 응원을 할까요 아니면 이 사람에 대해서 불편해 할까요? 본인을 위해서도 저런글은 쓰지 않는게 좋을것 같네요. 물론 인터넷에 익명으로 남긴 글이겠지만,
남일이라고 그렇게 생각하심 안되져 친구가 심하게 가정폭력을 당해서 아버지가 칼들고 설칠정도이니 학교다닐때보면 너무 얻어맞아서 피멍이들고 그와중에 얼굴은 안때렸음... 그 친구 아직도 대인기피증이 심해서 회사도 잘 못다녀요 친형은 신경안정제안먹으면 못버티구여.. 전 옆에서 지켜봐서 저렇게 말해도 씁쓸할뿐이네여
가정폭력을 어마어마하게 당했나보네요... 나중에 나이들고 후회 할 수도 있음...
얼마나 폭력적이엇으면...
저래놓고 지자식 두들겨 팬다. 가정환경이 참 벗어나기 힘들다.
가정폭력을 심하게 당해 정신을 다친 모양 ㅠㅠ
가족과 부모로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점을 넘어선거죠. 씁쓸하네요.
카지노에 최민식이 딱 저랬지요
이것 훈계댓이 아니라 가정폭력으로 저정도로 망가진 저 아이를 불쌍히 여겨야지...
죽도록 미워하던 사람. 세월이 지나며 본인만 모르게 똑같이 닮아가고 있을겁니다.
보고 배운게 도둑질이면 나중에 도둑이 되더라.. 가정 교육이 중요합니다.
20대때 아는동생이 가정폭력이 심한 아버지 밑에 있어서 어머니외 법원에서 이혼하고 격리하기위해서 따라 가준적 있었거든.. 근데 그 밝고 착한 동생이 법원에서 멀리서 걸어오는 아버지를 봤는데.. 몸을 웅크리면서 사시나무떨듯이 떠는거보고 그때 경호일 하던 친구도 같이 부탁해서 갔었는데.. 엄청 빡쳐서 그 아버지랑 싸운적이 있다. 가정폭력이라는건 남의 일이라고 쉽게 왈가왈부할수 있는건 아닌거같다. 벌벌벌 떠는걸 봤었다. .그때
동감 합니다.. 트라우마.. 진짜 오래 갑니다. 천륜이라 끊을수 없다고 화해하란 식으로 남일이라 쉽게 애기 하는 사람들을 저주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부디 당신은 대물림하지 않길...
군대도 갔다왔는데... 표현이 너무 저렴하네.. 사연이야 어쨌든...
아 가정폭력 갤러리 저런게시판도 있구나..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하는 순간 부모가 아니다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죠. 중학생때 칼맞을까바 떨면서 밤새고 살았습니다. 이제 늙고 병들어 치매 생기니 누나를 너무 힘들게해서 병간호 제가 돕는데 지금도 괴롭습니다.
표현이 과격하긴 하지만 이해는 감... 저도 40대가 된 지금도 아버지 엄청 싫어함...
모르는 넘들이 하는 얘기가 그래도 너희 아버지 없음 너희들 태었낫겠냐 그러려니 이해해줘라 말하지 개 좆 같은 소리 하지마라 그래라. 나이 먹으니 애비 노릇 못하는 부모들은 차라리 연 끊고 사는게 남.
아이인줄 알았으나, 군대전역한 성인이였어. 어릴때 얼마나 힘들었으면
쓰는 언어를 보니..대물림 할듯...
피해자 입장에서 당해보지도 않고 남의 이야기라고 도덕적 잣대를 함부로 들이대지 맙시다. 무슨 권리로 남의 인생에 본인들의 잣대를 들이댄단말이요 ?
가정폭력이면 인정
글에서 뭔가 느껴지는게.. 거친 표현을 쓰고있지만 애가 쓰레기가 아니라 아버지가 쓰레기였구나.. 싶네요.. ...
다들 저사람 이렇네 저렇네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 이야기를 보고 난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더 나은 삶을 살아가야 할까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