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잡니다 수리좀 된네요
기변하려는데 너무 고민되서 염치불구 하고 글한번 써봐요 형님들 ㅜㅜ
ㅇ CLE 200 쿠페
1) 화이트 / 베이지시트
-전동 트렁크
-HUD 없음
-기본오디오
-7,200만원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2) 블랙 / 브라운시트
-전동트렁크
-HUD 있음(+203만원)
-기본오디오
-7,400만원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ㅇCLE 200 카브리올레
-화이트 / 베이지시트 / 레드탑
-블랙
-전동트렁크 X
-트렁크 쿠페보다 용량적음
-HUD없음
-기본오디오
-7,970만원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HUD가 없으면 많이 불편할까요? 디지털계기판에 네비가 나와서 불편하지 않을거라고 영맨은 그러더라구요.
화이트를 하려고 쿠페랑 카브리올레랑 고민하다 HUD없다는 얘기듣고 있는 모델이 쿠페 블랙이라고 해서 셋중 고민중 입니다.
원하는 옵션으로 하려면 하염없이 기다려야 할거 같아 바로 가능한 모델중에 고르려구요 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ㅜㅜ


댓글 19
HUD를 고민할게 아니라 뚜껑을 열거냐 말거냐가 우선아님..?
HUD를 고민할게 아니라 뚜껑을 열거냐 말거냐가 우선아님..?
7천 넘는데 hud는 다 넣어줘야 하는거 아닌가..ㅠ 폐차까지 탈거라면 모르겠지만 중간에 팔거라면 2번이 나을듯 한데요
이제 벤츠가 아니라 짱츠라서 믿거해야할듯
HUD있는차랑 없는차를 바꿔가며 타도 딱히 불편하다 느낀적은 없네요
1번타고있습니다 hud 없는거 불편합니다 ㅜㅜㅜㅜㅜ
돈 없어서 못사는 1인이지만, 한국에서 뚜껑 열 일이 몇번이나 있을까.... 이런 생각합니다.
오픈카 3대째 타는데 한여름 한겨울 말고는 출퇴근 매일 매번 열고 다님
전 HUD는 거의 안 보게 되더라구요. 뚜껑에 1표요.
hud 달린 뚜따요 ㅠㅠ
굳이.. 짱깨차를 요?
짱깨차 살돈은 있공?
뚜껑도 뚜껑인데 저라면 소프트탑 관리하는거 쉽지 않아서 그냥 쿠페 7,400짜리요.
허미 저는 CLE 53AMG 뚜따놓고 고민중인데.. 뚜따가 감성은 좋은데 비올떄 시승해보니.. 너무 시끄러워요.. 여름에 덥기도하고.. 근데 그 감성이..ㅠㅠ 현실은 쿠페인데.. 마음은 뚜따라.. 고민이 많네요.. 뚜따가 그리고 관리가 쉽지않다고 하더라구요.. 특히나 소프트탑은..
오픈카를 탈 만큼 본인이 관종끼가 있는지, 인싸 기질이 있는지.. 남들의 시선 받는 걸 즐기는 지. 요런 거 중요합니다. 뚜따하면 도로에서 쳐다봅니다. 특히 옆에 시내버스 서면 다 쳐다봐요. 그런 시선 즐길 수 있는 마인드 없으면 쪽팔려서 못 열어요.
극내향인이고 카브리 타는데 탑 열어도 창문까지 안내리면 앞자리는 트럭 운전석에서 내려보는거 아니면 사람들하고 눈 마주칠 일없습니다
차가 이쁜건 쿠페, 좀 덜이쁘지만 뚜껑 열려서 좋은 카브리올레 카브리올레 고민도 하면 무조건 카브리 사야정 뚜껑도 열리는데 바디 라인 이쁜차는 잘없어요~
바빠요?? 돈 쥐고 있지요?? 주문하고 기다리세요~ 이래저래 8천만 원 드는 거고, 까브리올레 사고 싶은 거 같은데 사고 싶은 차 사야지요~ 한 1년 안에 해결될 겁니다. 캐스퍼 하나 사는데도 11달씩 기다리는데 8천짜리 차 정도면 그 정도 가치 있잖아요. 마음에 드는 걸로 주문해서 사세요.
카브리올레>>>hud 요즘사람들 핸드폰 보느라 남 신경 별루 안쓰고 날씨 좋을때 오픈하고 다니면 진짜 상쾌하고 좋습니다!
있는거 타다 없으면 불편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