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진은 이걸로 종결[19]
요즘 좀 더웠는데 어제 흐리더니
오늘은 시원해질것 같아우@_@키키킼
윗집 어느날부터인가 쿵쾅거리는군우~
수달이가 갱장히 많이 봐주고 있는데 말이주~
한밤에 들어와 쿵쾅
지금도 쿵쾅
이따가 괴상한 기도 하는것
(통성기도 라는걸 처음 알게됨)
@_@키키킼
요즘 좀 더웠는데 어제 흐리더니
오늘은 시원해질것 같아우@_@키키킼
윗집 어느날부터인가 쿵쾅거리는군우~
수달이가 갱장히 많이 봐주고 있는데 말이주~
한밤에 들어와 쿵쾅
지금도 쿵쾅
이따가 괴상한 기도 하는것
(통성기도 라는걸 처음 알게됨)
@_@키키킼
댓글 19
우우우우우~
여기가 거기구나
공동주택은 어쩔수 없다요 건설사를 조져야 한다요
어쩔 수 없는건 없어우~ 왜냐하면 저의 아랫집은 쌍심지 켜고 올라오지 않았으니까우@_@키키킼
힘내시어요
슛~ 볼은 나의 친구~ 볼만 있으면 난 외롭지 않네~
여기가 거기구나
17년 가입해서 게시글 2 밖에 없군우~
@LANIGIRO ㅇㅇ 맞아요
천정에 농구공을 튕겨 보아요
쿵쾅강도 2 미만이라 인내해주고 있어우~ 저에게는 언제나 대비가 되어 있그등우@_@키키킼 강도 6이상이었으면 바로 대비태세!!
윗집위로 이사가즈아
저두 그냥 싹 사버릴까 생각했었는대우~ 구축썩다리 누구 조으라고@_@? 생각들어소 참았어우@_@키키킼
저....그건 굿을 해야 합니다. 제가 조금 하는데 선수금으로 이천정도만...
제가 또 씨앗은행 대주주인데 그 돈을 받으시겠다면 기꺼이@_@키키킼
우우우우우~
가가가가가가~
그 막대기로 천장처보심이…..
먼지 떨어져소 안되우@_@키키킼 윗집 그리고 누나애우~
저를 해결사로 써주세요.ㅎㅎㅎ
해결은 언제나 제 손으로 해왔어우@_@ 직접해야 마음이 편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