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남자에게도.[8]


부산은 성향이 아주 극단적으로 갈리는 곳입니다.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활동하는 지역이고 교인들이 가장 많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윤어게인이 활발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에 비해서 부마항쟁을 했던 진보층도 있는 지역이기도 하지요.
그렇다보니 양끝단은 확연하게 갈리는 것이 보입니다.
그에 비해서 중도가 실망스러운 것이 부산에 그렇게 많은 것들을 해줬음에도 지지율이 절반 조금 넘네요. 나머지는 결정하지 않은 것인데 전재수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 결정을 해놓은 상태로 보이는데 박형준 후보를 찍어줄까 투표하지 말까 고민하는 것이 나머지인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은 생각보다 이번에 민주당이 크게 승리하지는 못할 것 같은 분위깁니다. 시장은 전재수 후보가 유리하지만 시의원, 구의원, 구청장에서는 많이 갈릴 것 같습니다.


댓글 1
내란사태를 당하고 그걸 쉴드치고 어게인하고 있는 당을 찍겠다고 응답하는 중도가 과연 중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