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대중들의 인식이 깨어나고 있는듯. 우리 동네 미어터지는 단팥빵집도 설탕 없는 단팥빵 팔아요.
니맛 내맛도 없는데, 먹다보면 단팥 본래의 그 풍미. 할머니가 끓여주시던 팥죽의 그 맛이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미어터지는듯. 가격도 비싼데.
1
맥스킹
음식장사 해보니..
미원,다시다,설탕,굴소스 필수
참고로 고수들은 사카린?
쓰는거보고 배움은 끝이없더라..$.
13
힘힘힘
음식따라 설탕 많이들어가는것도있고 아닌것도있는거죠.
요리에따라 시중에서 파는 요리들이
백종원이 설탕 많이 쓴게 아니라 그게 적정량이었던거죠.
-5
설진
빵을 직접 구워본 사람은 앎. 설탕으로 빵에서 "달다"라고 느끼게 만들려면 몇숟갈 넣는게 아닌 엄청난양을 때려부어야 달게 느껴진다는거.. 단지, 요즘은 설탕 잘 안씀.
설탕보다 싸게, 달게 만드는 방법 많아짐.
짠맛은 전혀틀림. 많이짜게 느껴지면 그 가게가 염도계 같은거 쓰는법 모르는 초보라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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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텍
집에서 가끔 국수 삶아서 찬물에 설탕만 타서 먹는데(전라도식) 내 느낌대로 타면
아무것도 안탄거랑 별다른 차이안남..;; 이렇게 설탕을 넣어버리면 못먹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넣어야 딱 정량임
0
해초록
짜면 짜다고 하지만 싱거우면 맛없다고 함
1
힘힘힘
싱거우면 소금주면되지만
짜면 욕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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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Gom
@힘힘힘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싱거우면 간이 안 맞다고 음식 못한다고 하구요
짜면 맛있는데 좀 짜다 란 표현을 쓴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인식이 그러하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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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ot광대
사진만보면 설탕을 무지많이 쓰나보다 하겠지만 저건 비율에따라 설탕이 들어가는양이 다름! 나는 일식을 했었으니 일식을 예로 들자면 초대리는 환만식초3 설탕3 소금0.9로 하는데 계량을 티스푼으로해서 소량으로뽑을지 바가지로해서 대량으로뽑을지에따라 설탕 비율은 다르다는 이야기!
-1
조내밟아
설탕 말고
사카린 등을 쓰면 안되나요?
요즘 당뇨병들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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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그래서 안 먹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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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이승모근
어떤 가게는 첫 입뜨면 귀에서 종소리 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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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ut
광주광역시 사는데 서울만 가면 음식이 너무 달아서 고통스러울 지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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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나라
식당에서 들어간 설탕량은 가늠할 수가 없어요.
그것 뿐이겠습니까.
덜 가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겁니다.
0
콜라는코크
전국 각지의 다양한 사람들 입맛을 하나로 잡으려면 별 수 없죠. 설탕,조미료는 무조건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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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힘힘
평양냉면 욕하는 사람들이있는데
사실 평양냉면은 설탕이 조금들어갑니다.
근데 그외 냉면,
함흥냉면부터 조미료냉면까지 설탕이 엄청들어가죠.
평양냉면은 생각외로 건강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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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Gom
집에서 음식 해보면 압니다.
남이 해주는것만 먹어보고 위 사진의 설탕을 보고 욕하는건 정말 무지한 짓입니다.
설탕이 그냥 달다의 재료만이 아닙니다.
감칠맛도 담당하는게 설탕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설탕량을 식당에서 쓰면?
당연히 그정도 나옵니다.
설탕 사용량으로 욕하기전에
먹는걸로 장난치는 기본적인 잘못하는 이들을 욕해야죠...
우리 아이들과 우리 군 장병들이 먹는거에 장난치는 놈들은 싹~
댓글 21
월 1억 홀로만 파는데 네달에 설탕 한포 씁니다 10키로요 음식가지고 장난 치지 맙시다
22년도에 상추밭 농사 하시고 23년도에 고기집 비스무리 하신거 같은데. 고기집에서 네달에 10킬로 한포쓰면 많이 쓰는거 아닌가요? 소즈 장종류 육수종류 어차피 다 공상품 쓰실텐데유
음식장사 해보니.. 미원,다시다,설탕,굴소스 필수 참고로 고수들은 사카린? 쓰는거보고 배움은 끝이없더라..$.
월 1억 홀로만 파는데 네달에 설탕 한포 씁니다 10키로요 음식가지고 장난 치지 맙시다
22년도에 상추밭 농사 하시고 23년도에 고기집 비스무리 하신거 같은데. 고기집에서 네달에 10킬로 한포쓰면 많이 쓰는거 아닌가요? 소즈 장종류 육수종류 어차피 다 공상품 쓰실텐데유
맞아요. 대중들의 인식이 깨어나고 있는듯. 우리 동네 미어터지는 단팥빵집도 설탕 없는 단팥빵 팔아요. 니맛 내맛도 없는데, 먹다보면 단팥 본래의 그 풍미. 할머니가 끓여주시던 팥죽의 그 맛이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미어터지는듯. 가격도 비싼데.
음식장사 해보니.. 미원,다시다,설탕,굴소스 필수 참고로 고수들은 사카린? 쓰는거보고 배움은 끝이없더라..$.
음식따라 설탕 많이들어가는것도있고 아닌것도있는거죠. 요리에따라 시중에서 파는 요리들이 백종원이 설탕 많이 쓴게 아니라 그게 적정량이었던거죠.
빵을 직접 구워본 사람은 앎. 설탕으로 빵에서 "달다"라고 느끼게 만들려면 몇숟갈 넣는게 아닌 엄청난양을 때려부어야 달게 느껴진다는거.. 단지, 요즘은 설탕 잘 안씀. 설탕보다 싸게, 달게 만드는 방법 많아짐. 짠맛은 전혀틀림. 많이짜게 느껴지면 그 가게가 염도계 같은거 쓰는법 모르는 초보라는 소리임.
집에서 가끔 국수 삶아서 찬물에 설탕만 타서 먹는데(전라도식) 내 느낌대로 타면 아무것도 안탄거랑 별다른 차이안남..;; 이렇게 설탕을 넣어버리면 못먹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넣어야 딱 정량임
짜면 짜다고 하지만 싱거우면 맛없다고 함
싱거우면 소금주면되지만 짜면 욕먹음
@힘힘힘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싱거우면 간이 안 맞다고 음식 못한다고 하구요 짜면 맛있는데 좀 짜다 란 표현을 쓴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인식이 그러하다네요 ^^
사진만보면 설탕을 무지많이 쓰나보다 하겠지만 저건 비율에따라 설탕이 들어가는양이 다름! 나는 일식을 했었으니 일식을 예로 들자면 초대리는 환만식초3 설탕3 소금0.9로 하는데 계량을 티스푼으로해서 소량으로뽑을지 바가지로해서 대량으로뽑을지에따라 설탕 비율은 다르다는 이야기!
설탕 말고 사카린 등을 쓰면 안되나요? 요즘 당뇨병들이 많아서요.
그래서 안 먹을건가?
어떤 가게는 첫 입뜨면 귀에서 종소리 나기도 함;;;
광주광역시 사는데 서울만 가면 음식이 너무 달아서 고통스러울 지경이죠
식당에서 들어간 설탕량은 가늠할 수가 없어요. 그것 뿐이겠습니까. 덜 가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겁니다.
전국 각지의 다양한 사람들 입맛을 하나로 잡으려면 별 수 없죠. 설탕,조미료는 무조건 들어가야 합니다.
평양냉면 욕하는 사람들이있는데 사실 평양냉면은 설탕이 조금들어갑니다. 근데 그외 냉면, 함흥냉면부터 조미료냉면까지 설탕이 엄청들어가죠. 평양냉면은 생각외로 건강음식입니다.
집에서 음식 해보면 압니다. 남이 해주는것만 먹어보고 위 사진의 설탕을 보고 욕하는건 정말 무지한 짓입니다. 설탕이 그냥 달다의 재료만이 아닙니다. 감칠맛도 담당하는게 설탕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설탕량을 식당에서 쓰면? 당연히 그정도 나옵니다. 설탕 사용량으로 욕하기전에 먹는걸로 장난치는 기본적인 잘못하는 이들을 욕해야죠... 우리 아이들과 우리 군 장병들이 먹는거에 장난치는 놈들은 싹~
냉면집은 포도당을 한주에 몇포대를 씀.
팥칼국수 먹을때면 설탕 기본적으로 4~5 숟가락은 넣어줘야 달디단 맛이 나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