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바뀌기 전... 가세연의 구속을 예언한 글이 있었네요...[8]

정용진은 사과문에서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이 더 필요한 시기다.
각자 생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더 나은 세상을 미래세대에 넘겨주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우리 모두 같다고 믿는다"며
"저를 포함한 신세계그룹 구성원 모두 이번 일을 통해
더 낮은 자세로 배우고 더 노력하겠다. 더 많이 듣겠다.
더 무겁게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억지 사과하는 느낌인데
많은 국민의 고통을 영업용 이벤트로 사용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각자의 마음이 다를 수 있나
남의 고통을 전혀 동감하지 못하는 심리적 장애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
일베새끼랑 하는짓이 똑같음
첫줄이 더 짜증남 서로를 이해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