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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원 지원금은 개돼지 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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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지지자로 유명한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지난 16일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열린 주일 예배에서 

"어느 공무원이 얘기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개돼지와 같다(고). 

이게 얼마나 수치스럽나"라고 주장했다.


손 목사는 "돼지는 주인이 도둑놈이든 강도든 전과자든 가리지 않는다. 

밥만 갖다주면 '꿀꿀꿀' 좋아한다. 돼지에게는 가치관이 없다"고 말했고, 

"개도 마찬가지다. 개는 전과 4범이든 전과 5범이든 가리지 않고 

주인만 오면 막 꼬리를 흔들면서 폴짝 뛴다. 

그게 개다. 가치가 없다"고 주장했다.

손 목사는 "(정부가) 25만원 나눠준다(하기에), 전 25만원 안 받았다. 

받은 사람 나쁜 게 아니다. 여러분은 받아라"라고 말하면서도 

"국가에서 여러분에게 나눠주는 건 개돼지에게 나눠주는 먹이"라고 주장했다.


그럼 받은사람은 다 개돼지 된겨?

나는 10만원 받을거 같은데 그럼 소나 말 된겨?

일부러 안받은 사람은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구더기,좀벌레로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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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저런

신도들이 지원금 받으면... 헌금으로 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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