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칸 드루퀸 팩트로 쳐휴드어 팹니다[1]

뮤지컬배우가 스타벅스 인증샷을 올린 걸로 논란이 일자 사과문을 올렸는데, 누가봐도 비아냥거리는게 확실합니다. 저게 비아냥이 아니라는 사람들은 의무교육 국어교과 복습하기를 권하고…
그리고 현생사느라 바쁘다구요? 저 '유'로 끝나는거나 '예'로 끝나는 말이 비아냥거림의 정석인데? 여기 보배에도 '머머머예' 이런 식으로 비아냥대는 말투 많죠.
'스타벅스 인증' 논란 배우 정민찬 180도 달라진 사과문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2026-05-24 14:03
https://www.nocutnews.co.kr/news/6522046
결국 2차사과문을 올렸네요. 역시 사람은 자기에게 직접 피해가 오기 전에는 알지 못하는 것이 참 많습니다.


댓글 38
인지도 있는 배우나 타격있지 애시당초 이름도 모르는 배우인데 뮤지컬 판에서 매장된다고 크게 타격이나 있겠어요?
I dont know who you are
누구임?????
정민찬? 누군데요? 노이즈마케팅인가?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준석 "李대통령, 일베 출신 최고 아웃풋…꾸짖어야 할 상대는 본인" 울 찢통 지능 낮은건가유??? ㅠ
인지도 있는 배우나 타격있지 애시당초 이름도 모르는 배우인데 뮤지컬 판에서 매장된다고 크게 타격이나 있겠어요?
누구임?????
I dont know who you are
good luck.
뉘신지
정민찬? 누군데요? 노이즈마케팅인가?
ㅋ....별게.설침. ㅋㅋ
가끔 이런 류의 인간들이 용감하게 자폭하는 심리가 대체 뭔지가 궁금. 관심 한번 끌고 사회에서 매장됨으로써 묘한 쾌감이 생기나?
사람 인성 절대 안바뀜
일베똥 묻으면 망하는것
가오 잡으면서 절라 쿨한척 하는것들 알고보면 심장약한 젓밥들이 대부분임
저렇게 사과를 받으면 마음이 통쾌해지고 행복해지나보다 다들ㅎㅎ
너는 ㅎ ㅎ 거리는게 깐족만 거려도 행복해지는건가봐. 그렇게라도 행복하다니 다행이야
잘됐네 뮤지컬 그거 돈 벌기도 힘들다던데. 유튜버 하면서 이찍들의 폐지머니 낭낭하게 빨아 먹고 살면 좋겠네.
2030남자새끼들 70%는 가스실로 직행
현생사느라 이슈를 모르는데 스타벅스 인증샷을 해???? ㅋㅋㅋㅋㅋ
사과도 깔끔하게 해야 뒤탈이 없음. 니들이 뭐 되냐? 식의 사과문은 금방 또 사과해야 함
ㅋㅋㅋㅋㅋ
아니 운이 나빠 스벅게시물 모르고 올릴수는 있지 근데 사과문이랍시고 갑자기 경상도출신이 전라도사투리로 비아냥 거려? 이건 알고 조롱한거잖아 뮤지컬에 정치색 드러낸 니가 있는데 더러운 이슈거리를 만들었는데 어떤 제작사가 가만히 놔두냐? 당연히 니가 책임지고 꺼져야지
됐고 빨리 장재워니 따라가즈아~~~~!!!!
아리랑 불러보라고 시켜봥 ㅋ
일베새끼인가
누구셔? 노이즈 마켓팅이여?
어디서 보니 전한길 콘서트에 초청받았다던디
여전히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아는 애들이 있으니..
듣보잡이 노이즈 마케팅 한번 해보겠다고 고생이 많네
잘가~~ 누군지 모르지만
누군지도 모르는 애. 앞으로도 관심없을 애.
에라이 퉤퉤
사과도 제대로 못하는 뮤지컬베우...
뉴규?
대중의 사랑으로 이름을 얻고, 관심으로 무대에 서며, 팬들의 소비로 생계를 이루는 자들이, 정작 그 대중이 왜 분노하는지는 “잘 몰랐다” 하니 기괴하기짝이 없구려. 공인이란 자리는, 단지 얼굴만 알려진 자리가 아니외다. 말 한마디, 사진 한장, 웃음 하나에도 의미가 붙는 자리요. 그러니 조심하라는 것이지, 숨도 쉬지 말라는 게 아니었거늘… 허나 이를 “현생 사느라 뉴스 잘 모른다구요” 같은 말로 넘기니, 사람들이 더 분노하는 것이오. 사과란 것은 변명이 길어질수록 진심이 옅어지는 법인데, 끝까지 비아냥 섞인 말투로 대응하였으니 스스로 불길에 기름을 부은 셈이지요. 더구나 요즘 같은 시대엔, 공인의 무지는 더이상 순진함으로 소비되지 않소. 영향력을 가진 자의 무관심은, 때로는 무책임으로 읽히기 마련이니. 결국 시민들에게 몰매를 맞고서야 “아, 이게 가벼운 일이 아니었구나” 깨닫는 모습이란… 참 늦은 공부요. 대중은 연예인을 왕처럼 떠받든 적이 없소. 다만 최소한의 책임감과 감각은 갖추길 바랐을 뿐인데, 그 최소조차 잊고 사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는 듯하오. 혼자 잘나서 그자리에 있다는 그 착각과 오만은 언젠가 무관심보다 더한 비참함을 선사할것이외다.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옛날에는 무식하다는 말을 많이 했는데 요즘은 의무교육과 대다수의 사람들이 고등교육까지 받으니 무식하다는 사람이 옛날보다 없는줄 압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습니다. 무식한 사람들이. 그것은 무식한겁니다.
누구지?
각본보고 따라 부르는 딴따라 지망생
충청도 사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