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님들 이거 무슨 차인가용??[7]
쇼생크 탈출의 저자
스티븐 킹이 젊었을 때 쓴 데드 존이란 소설을
오래 전에 읽었는 데........
주인공인 고등학교 영어선생은
어릴 때 썰매 타다 머리를 다친 후
사람과 신체적 접촉을 하면
미래를 내다 보는 능력이 있었슴
시골 지역을 돌아 다니던 성경외판원이 있었는 데
종교에 미친 놈이었슴
우연한 기회로
정치에 입문하고
연설회를 다니다가 주인공과 우연히 악수를 하게 됨
주인공은 그 인간이 미래의 대통령이 되어
히틀러 같은 독재자가 되고
전쟁을 일으키며 결국은
핵단추 까지 누르는 미래를 봄
주인공은 저격총을 구하여
연설회가 열리는 강당에 숨어 들어
저격하고
경호원에게 사살 당함
대강 줄거리가 이런 데
찰리 커크 사건을 보고
이 소설이 떠오름
참고로 스티븐 킹은 트럼프를 엄청 혐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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